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경찰서와 협력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신기시장, 제물포역삼거리 등 주요 교차로 및 무단횡단 다발 지역 18곳에 '무단횡단 금지' 현수막을 설치했다. 구는 향후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신규 공무원 42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하고, 환영 물품을 전달하며 공직 사회의 첫발을 응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당부했으며, 구는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해 13일부터 '새올 전자민원창구'를 임시 운영한다. 복구에 4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민원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8일 아이그린공원에서 '제4회 학나래 종점축제'를 개최한다. '마을과 주민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며,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총회도 함께 진행되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저출생 문제 극복에 기여하고자 '임산부 사전등록제'를 시행한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공영주차장 46개소에서 임신 기간 동안 별도의 증빙 없이 주차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공직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를 위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시각장애 예술인 임채섭 강사를 초빙해 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권 및 차별금지, 정당한 편의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애 공감 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 26일, 1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취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이키, SK하이닉스 등 7개 대기업·글로벌 기업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취업 특강, 모의 면접, 소그룹 멘토링 등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우아한(우리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 문화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50가정을 초청해 '도전! 우리 가족 골든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퀴즈를 풀며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배우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출산·육아 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총 4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두리어린이공원과 삼호어린이공원의 환경개선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 교체, 화장실 신설, 놀이기구 추가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개학기를 맞아 인하대 후문 등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비행 예방 및 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 단속, 유해업소 점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제3차 교통안전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다발 지역 관리, 어린이·노인 등 보행자 안전 강화, 교통시설 개선 등 지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인천 미추홀구가 고령사회 어르신 돌봄의 핵심 인력인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기요양요원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퀴즈,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이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