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가 올해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2차 사업을 완료하며 연간 목표치(19호)를 초과한 총 20호의 주택 개조를 마쳤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맞춤형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남동구는 최근 5년간 인천시에서 가장 많은 125호의 주택을 개조하며 장애인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CS서포터즈단'과 함께 서창어울마당과 남동수영장을 방문해 시설물 및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고객의 시각에서 서비스 개선점을 발굴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공동브랜드 '소래찬'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2025년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11월 19일까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하며, 우수작품 35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향후 음식문화 개선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는 저출산 문제 해소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20~49세 가임기 남녀에게 임신 전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령 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2025 남동복지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구와 동이 함께하는 복지'라는 슬로건 아래, 63개 홍보·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공연, 스탬프 투어 등이 진행되어 많은 주민의 호응을 얻었으며,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인천시 남동구가 소래포구의 야간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소래 빛의 거리'를 신규 조성하고 점등식과 문화 공연을 개최했다. '소래의 바다'를 모티브로 조성된 이 거리를 시작으로, 남동구는 총 5곳에 빛의 거리를 추가 조성 및 재단장할 계획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의 1호 공약인 '만수천 복원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1990년대 주차장으로 복개됐던 만수천 0.75km 구간을 자연 친화적 친수 공간으로 복원하는 이 사업은 총 480억 원이 투입되며, 재해 예방과 원도심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남동구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구민과 활발히 소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블로그 기자단 운영 등 구민의 시선으로 구정 소식을 친근하고 생생하게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남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최근 관내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전통 음식인 반달떡을 만드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 ‘영양톡톡! 마음톡톡!’을 실시했다.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이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자발적학습모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습동아리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2개 학습동아리가 참여해 팝업북, 3D프린터 출력물, 연주 영상 등 다양한 결과물을 선보이며, 구민과 함께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공유하고 자발적 학습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할 보건소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이 올해 초 리모델링을 마친 후 관람객 수가 전년 대비 41.5% 급증하며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부상했다. AI 미디어아트, 생태터널 등 최신 디지털 기술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현대적 전시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인천공항 환승투어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