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31일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기동 기획예산과장의 총괄 보고로 시작한 보고회는 공약사항 부서별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에 이어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강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재 민선 8기 인천 남동구는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조성, 활기찬 경제 ·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삶의 여유가 있는 인천 남동 실현, 도시 · 교통 인프라 구축, 자연 친화형 도심 휴게 · 정주 환경 개선의 5개 중점과제 아래 42개의 세부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세부 공약사업 중 인천 남동 국가산업단지의 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한 소재, 부품, 장비의 실증화 지원센터 건립의 경우 지난해 12월 문을 열며 이행률 100%를 달성했으며, 산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고회에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도심 속 생태하천을 복원해 주민들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중소제조업체의 소재, 부품, 장비(이하 ‘소부장’)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해 ‘실증화 장비 사용료’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남동국가산단업단지 내 ‘소부장 실증화지원센터’의 장비를 이용한 중소기업(인천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 소재)이다. 지난달 문을 연 소부장 실증화 지원센터는 분석·시험·인증 분야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연구개발부터 신제품 실증과 시제조 및 시생산, 품질 인증 단계를 통합적으로 밀착 지원하는 종합 연구지원 시설이다. 인천 남동구는 업체당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장비 사용료의 70%를 지원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남동산단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소부장·뿌리 산업은 제조업의 근간이자 4차 산업혁명의 기반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화의 위협 속에서 소부장 원천기술 확보는 우리 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남동산단을 소부장 공급의 거점 산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체육 정책 방향을 ‘구민과 함께하는 체육, 건강한 인천 남동구 조성’으로 정하고,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기반 확충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체육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7억 7천만 원 증가한 72억 2천만 원으로,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체육활동 확산을 위한 예산을 증액해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높인다. 또한,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종목단체별 체육대회를 지원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과 찾아가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청소년 스포츠 강좌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최근 생활체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월부터 수요 조사 후 이용자 편의를 위해 인천 남동구 전역을 직접 찾아가 에어로빅과 체조, 탁구, 그라운드골프 등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인프라 구축도 본격 추진한다. 우선 올해 신규 개관 예정인 ‘서창 세대통합형...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난 25일 민생 안전을 위한 현안 회의에서 홀몸노인 포함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방문과 난방비 지원 대책, 인천 남동구 자체 특별 사실조사 실시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추진, 폭설에 대비한 철저한 비상 근무 체계 유지와 선제적 염화칼슘 확보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인천 남동구는 오는 30일부터 2주간 인천 남동구 특별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복지위기 가구 발굴을 추진한다. 대상은 지난해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 보고된 특이사항 세대와 주거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만 30~64세 중장년 1인 세대 및 중복장애 등 위험 요인 세대이다.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해 긴급 생계지원, 맞춤형 수급자 신청 등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는 각 동장 책임하에 팀별 통합조사반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른 복지서비스를...

남동스마트밸리개발㈜(대표이사 정중원)는 남촌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회의에는 인근 지역주민, 토지주, 관련 전문가, 인천 남동구청, 인천 연수구청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 중 토지주와 인천 남동구 주민들은 사업추진이 지연된 것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시행자에게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추진을 반대하는 측의 주민협의체 참여 유도를 요구했다. 정중원 남동스마트밸리개발㈜ 대표이사는 “2023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남촌일반산업단지가 포함됐다”라며 “남촌일반산업단지는 주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인근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보다 엄격한 입주 제한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유례없는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시행자와 주민 모두가 상생·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2750"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_설 명절 군부대 위문 방문[/caption] 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종효)는 설 명절을 맞아 제9공수특전여단과 제7873부대 47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민·관·군의 유대강화를 위해 매년 명절마다 군부대를 방문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는 지역방위 작전 수행과 예비군 훈련장 보수 등을 위해 매년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1억 3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라며 “이번 위문 방문을 통해 설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즐...

[caption id="attachment_250584"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남동구청 전경[/caption]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간은 16일에서 오는 27일까지 12일로 연휴 전에는 사전홍보 및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사업장을 중심으로 특별 감시 활동을 벌인다. 또한 특별 감시 기간 지역 주요 하천인 장수천, 승기천, 운연천 주변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해 상황실도 운영한다. 감시 결과 적발된 업소들에는 중점 점검 및 기술 지원을 하고,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 관련법 위반 사업장은 행정처분 및 자체 수사 후 사법기관에 송치할 방침이다. 인천 남동구 관계자는 “연휴 기간 빈틈없는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

[caption id="attachment_250584" align="aligncenter" width="771"] 인천 남동구청 전경[/caption] 인천 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이 13일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과 구의회 의장단, 재단 이사진을 비롯해 지역 주민, 지역 문화예술 유관 기관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모두의 일상이 문화로 생동하는 새로운 남동’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자치 기반 조성, 문화 포용성과 다양성 증진, 지역 문화자원 개발 및 활성화, 문화 격차 해소를 통한 문화복지 실현 등 4대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앞서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지난해 9월 김재열 전(前) 인천예총 회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거쳐 12월 출범 준비단을 발족했으며, 이어 지난 1일 1국 4팀(경영지원팀, 정책지원팀, 지역문화진흥팀, 문화예술지원팀) 27명 체제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재...

[caption id="attachment_250584"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남동구청 전경[/caption]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쌀 소비감소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화군 농가를 돕기 위해 강화섬쌀 구매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는 직원들과 구내식당을 통해 총 1,300만 원 상당의 강화섬쌀을 구매했으며, 강화군은 인천 남동구의 도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물류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구매 행사는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로 하락하는 등 지역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농민의 피해를 줄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추진됐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판로가 불확실한 농가들이다.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0086" align="alignnone" width="771"] 재난취약지역 사전 예찰 활동 사진자료 [/caption]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겨울철 안전사고와 지진 발생에 따른 재난 피해에 대비해 최근 지역 내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서 사전 예찰 활동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는 부평농장 절개지를 시작으로 붕괴위험이 있는 동신빌라 옹벽, 구월동 620-23번지 옹벽 등을 차례로 점검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0087" align="alignnone" width="771"] 재난취약지역 사전 예찰 활동 사진자료[/caption] 특히 지진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인명·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위험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을 선정, 재난 피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 점검을 벌였다. 김정훈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나 우기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자연 재난이 발생하기 쉬운 재해취약지역의...

[caption id="attachment_249425"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남동구, 몽골 옵스 교류 협약 사진자료[/caption]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10일 몽골 광역 지자체인 '옵스(Uvs)'와 청년 창업 지원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정보공유를 통해 경제협력 관계 증진 사업 도모,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학생 교류를 통한 기술 전문가 교환 및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육성 등이다. '옵스'는 몽골 서쪽과 러시아 접경 지역에 위치한 인구 약 8만 3천 명의 광역 지자체로, 기술교육과 청년 창업 분야, 미래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몽골 '옵스'는 인천 남동구의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으로 부족한 생산기술을 보완하고, 남동구는 몽골을 기반으로 중앙아시아와 러시아까지 진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박종효 인...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2022년 남촌동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올해 국토부에서 주관한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까지 함께 노력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의 노고에 감사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표창 수상자는 박민수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책사업부장, 남촌동 주민협의체 ‘꽃피는 남촌 두레’ 구경남∙권오순∙김금미∙양승정 씨 등 5명이다. 표창을 받은 주민 4명은 도시재생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협의체 운영과 역량 강화, 공동체 활성화 등에 공헌했다. 또한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생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이번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힘쓴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도 함께 협력해 준 덕분에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었다”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