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문화재단과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는 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문화 향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 양극화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있다. 남동구 자원봉사단체 대표들은 인구 문제 해결의 시급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인천 남동구, 어린이 대상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 ‘2025년 반짝니 어린이 건강 교실’ 운영. 3~12월 매주 수요일 보건소에서 진행, 올바른 칫솔질 교육,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위한 영양교육,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 등 제공.

인천 남동구는 결혼이주민으로 구성된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남동구 소식을 다국어로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기자단은 남동구의 정책, 중소기업 제품, 생활 정보, 명소, 맛집 등을 취재하고, 소래포구축제 등 주요 행사에서 관광통역도 지원한다. 이들의 활동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페이스북과 다국어 구정 소식지 '남동사람들'에 게재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다원에프앤비 '착한 가게' 현판 전달…지역사회 복지사업 참여 확대

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운영위원회 ‘푸르나래’, 청소년동아리 ‘라온하제’, 청년봉사단 ‘아우름’ 등 3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합 송년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간 활동 보고, 축하 공연, 우수 활동 청소년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들 자치기구는 2024년 인천시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도 다수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인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집수리 전문봉사단을 통해 올해 23개소의 주거 취약계층에 싱크대, 붙박이 수납장, 도배, 장판 교체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했다.

인천 남동구, 2025년 해외 박람회 단체참가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일본 '2025 오사카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지원, 최대 600만 원 지원 예정

인천 남동구, 간석지구 상습 침수 해소 위해 253억 원 투입, 제3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2025년 착공, 2028년 완공 예정. 석정어린이공원 지하에 1만 4,080톤 규모 저류시설 설치로 침수피해 50cm 감소 기대. 주민설명회 통해 의견 수렴,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약속.

남동문화재단이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호수공원에서 150L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ESG 경영 추진 목표와 인천지역 문화재단 연합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남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가 치매 환자의 치과 진료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치매 친화 치과의원 2곳을 지정했다. 이들 의료기관은 치매 환자에 대한 편견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250억 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