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남동구, 2025년도 예산안 1조 2,250억 원 편성
AI 요약남동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250억 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포함됐다.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250억 원으로 편성해 남동구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1조 1,706억 원보다 544억 원(4.65%) 증가한 규모다.
이번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사회복지 예산은 전년 대비 514억 원(6.5%) 증가한 8,357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69%를 차지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장애인 활동 지원, 아이꿈수당 등이 포함됐다.
또한, 논현유수지 환경개선사업, 구월체육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 도롱뇽 무장애나눔길 조성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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