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12개 중고등학교 4,89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생명존중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 긍정적 자아상 형성, 자살 위기 단서 및 대처 방안 등을 다루며, 학생들이 위기 신호를 민감하게 인식하고 적절히 대응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평구는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 착공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재개발 현장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인천 부평구가 신트리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산책로 정비, 생태놀이터 조성, 다목적 그늘막 휴식공간 설치, 감성 데크로드길 조성, 인조잔디 광장 설치, 포토존 및 천연잔디 피크닉 광장 조성 등이 이루어졌다.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구민의견수렴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정책 수립 및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연수구가 다양한 재능과 경력을 가진 주민들이 학교 및 유치원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학교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올해 11년째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수료생들이 관내 학교 수업에 강사로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은 내년 1월 7일부터 23일까지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총 42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신청은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가능합니다.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의 안전 강화를 위해 주민 자원봉사단 '송도세이프가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내년 말까지 송도 전역을 돌며 도로침하, 블랙아이스 등 안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신고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구는 신고된 위험 요소에 대해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처리할 예정이며, 향후 안전 교육 및 합동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 연수구가 승기천 수질 개선 사업을 통해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수질을 1등급(BOD 2 이하)으로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7월부터 5개월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물길 복원,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인천시의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과 승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도 추진 중으로, 향후 승기천이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다비치안경 인천·경기지부 봉사단과 함께 '우리 동네 밝은 눈 만들기' 사업을 통해 영종지역 주민 51명에게 무료 시력검사와 맞춤형 안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비치안경 봉사단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누적 894회, 5만 1,783명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인천 중구는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집수리 심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배, 도장, 장판 시공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19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중구는 내년 전기, 타일, 수납 등 신규 실습 과정을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명과 모범납세자 5명을 선정하고, 온누리 상품권 지급 및 주차 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 중구청이 제3연륙교 명칭으로 '인천국제공항대교'를 제정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청구서와 주민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 100여 명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해 지역 정체성, 형평성,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명칭임을 강조하며, 2만 7천 명의 주민 서명을 전달했다. 시민연대도 집회를 열고 명칭 제정을 촉구했다.

인천시가 제61회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의 얼굴과 손글씨 메시지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12월 24일 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시민 61명의 행복 메시지와 함께 클래식 기타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