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큰재장학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1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장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봉사로 보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재단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장학생들은 앞으로 3년간 관내 행사 지원 및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수구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주민 건강 증진과 걷기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건강다짐 걷기 챌린지'를 1월 26일부터 2월 14일까지 20일간 운영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하며, 누적 걸음 수 15만 보 달성자 중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하루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연수구가 2026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SNS서포터즈와 연수리포터로 구성된 20여 명의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연수구의 주요 행사, 정책 등을 취재하여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가 지역주민 복지 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생활안전 강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에서 협력하여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부동산 중개보수비,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 등 이사 실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중구로 전입 또는 중구 내에서 이사한 19세~39세 무주택 청년 가구 세대주이며,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20% 이하로 완화되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다함께돌봄센터 5·6호점을 개소하며 초등 돌봄 체계를 확충하고 있다. 이번 개소로 맞벌이 가정이 많은 지역의 돌봄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7호점 개소 및 10호점까지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연구원은 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하여 '생활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활력을 높이는 '생활도시 인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연구는 연령대, 시간대, 행정동별 생활인구 분포를 분석하고, 철도역 중심의 15분 생활권을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복합거점생활권과 일상생활권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주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지역 활동 인구 증대를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공간 정책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천시가 2026년에도 신생아 가구의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1.0 이자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5년간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2026년 상반기에는 기존 선정 가구의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하반기에는 신규 신청자 3,000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부부 합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1가구 1주택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옹진군이 농촌지역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및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 융자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주택 신축·개량 비용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며, 최대 2.5억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취득세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옹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설 맞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챌린지로, 누적 15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고 걸음상 수상자도 별도 선정한다.

옹진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흥면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영흥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문경복 군수는 영흥면의 발전 방향, 생활 불편 해소, 복지 증진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경로당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 또한, 유관기관을 격려하며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평기적의도서관이 2월 4일부터 3일간 대학생 멘토와 외국인 봉사자가 함께하는 영어·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영어를 놀이처럼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