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23일 면사무소에서 배준영 국회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회의를 개최했다. 송해면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면정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지역 활력 증진 및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송해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군 양도면은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인준서 증정식을 시작으로 2026년 새마을운동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며,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양도면장은 주민 체감 행정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이 각종 자연재해 및 산업재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현장에 드론을 전격 도입한다. 지난해부터 재난·산업재해 대응 전담 드론 운용 인력을 양성했으며, 올해 2월 전문 드론 장비 2대를 구입하고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드론 도입을 통해 위험 지역 점검, 재난 현장 파악, 취약 지역 예찰, 사업장 안전 상태 파악 등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재난·안전 대응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214가구에 대한 사후보고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급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조사하고 긴급복지 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환경과 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교육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미추홀구 용현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먹거리를 정기 후원하기로 한 3개 업체와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고바우통닭, 신주옥미, 마린보이코다리1번가 용현점은 각각 치킨, 순대국, 코다리조림을 매월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도화다누리어린이집으로부터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360개를 전달받았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모유 수유 어려움을 겪는 수유부를 위해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진행하는 '모유 수유 사랑 교실'을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1 수유 상태 평가, 유방 마사지법, 장애 요인 분석 및 해결 방안 지도 등을 포함하며, 임신부 대상 영양제 및 출산용품 지원, 산전·산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참여는 매월 1일 전화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교실 학부모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 물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구와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대우를 받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22일 송현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여자 3,074명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근무복 수여, 참여자 선서,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력과 보람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 동구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이 2026년까지 청년 자립 지원, 정신·정서 안정, 청년 주도 참여 확대, 청년과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을 4대 축으로 하는 '2026년 청년정책 종합 허브'로 도약한다. 취업·창업 지원,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확대, 청년 주도 프로젝트 운영, 문화예술 및 로컬 콘텐츠 사업 등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며, 제물포구 출범에 대비한 동·중구 청년정책 협력 네트워크 구축도 추진한다.

연수구 약사회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 50여 개를 연수구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전달된 영양제는 영양 관리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연수구 약사회는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