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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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6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AI 요약인천 동구는 22일 송현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여자 3,074명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근무복 수여, 참여자 선서,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력과 보람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2일 송현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사업 참여자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송현노인복지관에서 진행했으며 근무복 수여식 및 참여자 선서, 기념 촬영,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안전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보람을 더하는 활동이다”며“동구의 공익을 위한 참여자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끼며 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여 지난해보다 38명이 증가한 3천74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송현노인복지관에서 진행했으며 근무복 수여식 및 참여자 선서, 기념 촬영,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안전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보람을 더하는 활동이다”며“동구의 공익을 위한 참여자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끼며 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여 지난해보다 38명이 증가한 3천74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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