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협력하여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낙후된 어항 시설 개선과 어업인 소득 다각화를 통해 도시와 어촌이 공존하는 예단포항을 조성한다. 총사업비 100억 원 규모로 2029년까지 진행되며, 도·어민 스테이션, 다목적 물양장, 재난재해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이 '착한가게' 42호점과 43호점으로 석바위칼국수와 삼대째손두부 석바위점을 새롭게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들 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 현장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 관리 슈퍼비전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 관리 사업 수행 과정, 행복e음 시스템, 현장 슈퍼바이저 사업 안내 등을 포함하며,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공모사업 심사계획과 성과 평가 보상 방안을 심의하며, 공정하고 차별화된 평가 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성과 연계 보상 체계 마련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지역 내 마을공동체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파 예방 캠페인과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며,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전기·가스 설비 관리, 소화 시설 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약 두 달간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1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연평면 주민자치회가 80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에게 농협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3년째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된 섬 지역 어르신들의 존경과 돌봄을 실천하고, 안부와 건강을 챙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옹진군이 덕적면사무소에서 주민 및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절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절주 문화 확산을 목표로, 음주위험체질검사, 절주 실천수칙 안내,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을 지원했습니다.

옹진군이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도서지역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관광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포하고 주요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동구 송현3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품위유지비 배부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인천 최초로 동구가 도입한 정책으로,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이용 상품권을 지급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전달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인천 동구, 청년 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 운영. 3월~5월 매월 5명씩 총 15명 참여, AI 기반 교육, 일 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 등 맞춤형 지도 제공. 동구 거주 20~39세 구직 희망 청년 대상,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 통해 접수.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가 항운아파트 일대 쓰레기 취약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주민 이주로 인한 슬럼화와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통장자율회 회원과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 정비에 힘썼다.

인천 중구는 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11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운영 일반, 아동·교직원 관리, 재무회계, 보육료, 급식·위생·안전 등 다양한 분야를 점검하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지도하고, 중대한 법 위반 시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방침이다. 또한, 회계 분야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