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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평면 주민자치회가 전한 따뜻한 마음- 설맞이 80세 이상 어르신 상품권 전달
AI 요약연평면 주민자치회가 80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에게 농협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3년째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된 섬 지역 어르신들의 존경과 돌봄을 실천하고, 안부와 건강을 챙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평면 주민자치회(주민자치회장 박인환)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어르신 나눔 활동으로, 주민자치회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안부 및 명절 인사를 함께 전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에 대한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품권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인환 연평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르신을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존중받아야 할 주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어르신 나눔 활동으로, 주민자치회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안부 및 명절 인사를 함께 전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에 대한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품권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인환 연평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르신을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존중받아야 할 주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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