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 이하 인천센터)는 인천센터의 전담기업인 KT(회장 황창규, www.kt.com)와 함께 미래융합 사업분야의 사업경험과 인프라를 보육기업이 쉽게 접근하여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사업협력센터’를 구축하고 이와 연계한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이날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센터는 에너지 효율화 및 보안 서비스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시티 사업협력센터’를 개소하고, 인천 남동공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사업협력센터는 에너지, 보안, 재난/안전, 관광 분야의 인프라를 통합하여 송도 인천센터 내에 구축되었으며, 앞으로 KT의 미래사업분야 사업경험과 데이터, 인프라를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사업화에 활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에너지/보안 분야 실증사업’은 대기업의 사업 경험 이식, 노후 공단 고도화 등 지역사회에 기여, 보육기업의 실질적 사업기회 제공 등 지자체의 공공이익 기여와 보육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8월 24일(목)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제일 먼저 '인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의 개정(2017.1.1.시행)으로 전국 시도별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보건복지부의 위탁으로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개소한 바 있다.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는 이번에 인천시가 처음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인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 인권상담이나 서비스연계의 소극적 지원 뿐만 아니라 장애인학대 신고 접수, 현장 조사, 응급조치, 피해 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사후 관리 등 피해 장애인에 대한 One-Stop 지원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피해를 입은 장애인에게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는 전담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개소한 인천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에는 박길환 변호사(비상근, 박길환 법률사무소 운영)가 맡아 법률적 자문과 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들에게 쾌적한 출․퇴근길을 제공하기 위해 8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인천시 주요 간선도로 38개 특별관리 지역을 선정해 인천시와 지방경찰청 및 구와 경찰서간 상호 협조 하에 실시된다. 2017. 하반기 개학기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 점검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별도 운영된다. 인천시의 이번 단속은 급속한 도시 성장과 자동차의 증가로 도로에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만연하나 부족한 단속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출․퇴근 길 대중교통인 버스와 승용차 등의 현저한 속도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지방경찰청과 협조하여 주요 간선도로 중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체증 유발 및 불법 주정차 민원 다수 지역을 특별 관리지역으로 선정하여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단속 시간은 출근 시간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인천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국제회의를 잇따라 유치함으로써 저탄소사회를 지향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강조해 가는 기후변화 모범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기상청에서 내년 4월 16일부터 20일까지(5일간) 열리는 제17차 세계기상기구(WMO) 농업기상위원회 총회의 개최도시로 인천시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계기상기구(WMO)는 UN산하 기상기후분야 전문 국제기구로서 1951년 설립되어 현재 191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농업기상위원회는 농업기상 전문가로 구성된 WMO 산하 8개 기술위원회 중 하나로 총회는 4년을 주기로 개최된다. 전 지구적으로 농업에 미치는 기상과 기후영향을 조사연구하고, 식량과 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의제로 국제사회에 권고안 및 결의안을 채택해 왔다. 또한 세계식량기구(FAO) 등 국제기구와 국가 간, 지역 간 협력방안도 강구해 오고 있다. 2018년 4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7...

유정복 인천시장이 오는 4일부터 10월까지 시민을 찾아가는 정책현장 투어를 하며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펼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널리 알리고 많이 경청하며 더 나은 시민행복의 길을 만나다’란 주제로 유정복 인천시장이 정책현장 투어를 갖고 민생·환경·해양·문화 등 인천 7대 주권별 시민 삶의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들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정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4일 오후 2시 을왕리해수욕장의 119 시민수상구조대 체험을 시작으로 10월까지 47개 현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현장은 치매주간보호센터, 청소년 진로 토크, 인천교 유수지 악취민원 현장, 이작도 섬마을 음악축제,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 전환 간담회, 중학생 무상급식 현장, 장애인 콜택시 기사 간담회 등이다. 인천수협,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천상의, 용현 전통시장, 중기 방문 등 경제산업 분야도 있다. 이와 함께 소래포구 화재복구 현장, 동인천 북광장재개발, 송림동 뉴스테이 재개발, 계양구 야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6월 현재, 인천의 전 세계 화장품 총수출은 전년대비 40.8%가 증가한 335백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중국 수출은 78%가 증가한 137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4월 23%의 최저 증가율을 저점으로 5월 46.1%, 6월 43.5%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표1, 주)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 HSK 3304기준) 한국의 화장품(HSK 3304 기준) 전 세계 총수출은 전년대비 17.7%가 증가한 1,848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대중국 수출은 12%가 증가한 635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4월 –0.1%, 5월 –11.5%의 수출액 감소세에서 6월 11.3% 증가로 반전됐다. 인천 화장품 제조업체는 2016년 9월 기준 208개로, 전국 1,965개의 10.6%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759개), 서울(368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규모로 수출 상위 3개 도시(서울, 경기, 인천) 총 수출이 전체의 9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여름휴가기간을 대비해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단속 및 등록된 숙박업소(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호스텔업 등)의 안전․품질관리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민원 불편사례 차단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민원 불편이나 불법 영업이 예상되는 업소와 미신고 숙박영업 업소이다. 위생기준이나 소방․안전기준 사항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광객 불편사항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인천에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과 호스텔은 2017년 6월 기준으로 전체 108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대부분이 인천경제자유구역 및 중구 영종․용유 관광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경제자유구역청과 중구 관련부서, 관광경찰, 소방서 등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각종 불법 사항 등을 점검한다. 중구 시내지역과 기타 지역도 관광객 불편이나 미신고 불법 또는 변칙 영업이 예상되는 지역에 한하여 자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체적 단속일정 및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원장 박윤배, 이하 IBITP)는 지난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글로벌 항공기업들에게 인천 MRO산업 육성을 위한 참여를 제안하는 한편, 1억 7,350만 불에 이르는 수출상담을 벌여, 5천만 불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리 국제에어쇼는 런던 판보로(Farnborough) 에어쇼, 싱가포르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알려져 있다. 190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52회에 이르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규모가 큰 에어쇼이다. 이번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인천시는 처음으로 인천관을 설치하여 인천 항공 MRO 사업과 글로벌 기업 참여 유치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인천지역 항공분야 유망기업 6개사 및 유관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AAR(미국 항공정비부품업체)를 비롯한 총 8개의 세계 유수의 MRO 전문 기업들에게 인천의 항공산업 현황과 발전가능성을 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6월 30일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의 학력신장과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특·광역시 중 최초로 교육협력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 정책목표인 다문화가족의 학력신장을 통한 역량강화와 경희사이버대학교의 교육이념과 가치에 부합하는 교육사업 공유를 통해 상호 다문화가족의 교육발전과 양기관과의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인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자녀포함)이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시 입학금 면제와 학비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대학원 입학시 학비감면(20%) ‧ 경희대 도서관이용 ‧ 경희의료기관(경희의료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진료비 우대 등의 특전도 함께 제공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4일 관내 인천지역의 가스, 석유, 전기, 열 등의 에너지관련 공사, 공단, 에너지기업, 민간협회 등이 24개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미추홀 에너지네트워크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미추홀 에너지네트워크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공유 및 교류확대, 에너지신사업 공동발굴 추진 등 에너지분야 4차 산업혁명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보급 등 다양한 에너지신사업의 공동개발 추진할 구상을 갖고 있다. 또한, 소외된 저소득층의 에너지복지 증진을 위해 가스시설, 보일러시설 점검 및 보수,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에너지물품 지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공헌사업도 에너지네트워크를 통해 대폭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에너지관련 기관들이 지역주민에게 보다 다가설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추홀 에너지네트워크는 2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6일(금)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도시재생뉴딜’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 공유와 공모사업의 우선 선정을 위해 ‘도시재생 정책 대응 TF 구성 및 1차 운영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성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TF구성을 위해 도시균형건설국, 도시계획국, 일자리경제국, 문화관광체육국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중인 중구, 동구, 남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및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발전연구원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매년 전국 100곳에 10조원을 투입하는 원도심 공모사업 선정에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였으며, 관련기관이 함께 도시재생뉴딜 공모전략 수립, 대상후보지 선정, 추진로드맵 등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TF의 체계적·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관별 업무분담도 확정했다. 도시균형건설국이 TF업무를 총괄하고, 일자리경제국, 도시계획국,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각각 일자리와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총부채 규모가 ‘16년말 기준 11조 1,052억 원 수준으로 ’14년말 13조 1,685억원 대비 총 2조 633억 원이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市 본청 부채는 2년간 7,980억 원이 감소됐고, 인천도시공사 등 산하 공사・공단은 1조 2,653억 원이 감소했다. 부채 외에도 재원 부족으로 ‘14년까지 편성하지 못해 사실상 숨겨진 채무였던 법정경비 3,792억 원*을 반영하여 해소하였으며, 또한, ‘14년 이전 발생했으나 부담하지 못한 비법정 경비 중 2,491억 원을 반영해 해소했다. 그래서, 공식적인 통계에 미포함된 법정 및 비법정 경비(합계 : 6,283억 원)를 포함해 인천시의 사실상 부채 총 감축액은 2조 6,916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2년 만에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먼저, 적극적인 정부지원금 확보노력을 통해 국비지원금과 보통교부세가 대폭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이전 3년간(`12~‘14년) 총 6,567억에 불과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