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17 국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이하 STS&P 2017)’가 11월 30일(목)부터 12월 2일(토)까지 3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STS&P 2017’는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빈곤과 기아, 질병, 환경오염을 극복하기 위해 2015년 UN 특별합의가 이루어진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제 및 목표(이하 SDGs)'를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형태의 산업 전시회이다. 연세대학교, 국회 UN SDGs 포럼, 아프리카 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 (사)사랑의 빛이 공동주최하고 외교통상부, 조달청, 인천시, 인천국제 개발협력센터 등 30여개 관련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다. ‘국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ㅊ’이란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적절하고 창의적인 기술로 취약한 사회적 제반시설을 가진 개발도상국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생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적정기술, 새로운 정보와 소통 기술(ICT),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달성을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13일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을 통해 소상공 물류업 육성을 위한 특례보증 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 사업은 물류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대한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에서는 7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는 이를 재원으로 100억원의 정책금융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인천시 전체 14만8천 소상공인 중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가동중인 물류업 및 기타 물류업과 관련된 2만5천(16.8%)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지원한도는 기업 당 2억원 이내에서 인천신용보증재단의 심사기준에 의해 결정되며, 인천시 및 신한은행은 성장가능성이 우수한 기업을 추천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인천은 공항과 항만, 도로등의 인접으로 다른지역보다 물류산업의 비중이 높고 유리한 이점을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부가가치 및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문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아직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르신은 가능하면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기 전인 오는 15일(수) 이전에 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는 지난 3일 기준으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대상인 만65세 이상 어르신 34만여명 중 78.8%인 27만여명이 접종을 마쳤다고 밝히며, 이 같이 전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1월 15일(수)까지는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나, 11일 16일(목)부터는 보건(지)소에서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무료접종을 받아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효과는 균주, 유행 특성 등에 따라 건강한 성인에서 70-90%, 소아에서 50-95% 범위 내로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예절 준수 등의 예방 수칙 실천 병행이 필요하다”며, “기침, 발열, 근육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11월 1일(수) 송도에서, 대·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과 국내외 판로확대를 위한 '2017 수도권 대․중소기업 구매 상담회'와'해외 우수바이어 초청수출상담회(IN-TRADE PLAZA 2017'를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구매상담회는 인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주관했다. 행사에 앞선 개막식에는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 비롯한 대중소기업 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 참여기업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금년 개최된 4회의 전국 상담회(호남권 62개사, 부산권 79개사, 충청권 72개사) 중 가장 큰 규모로, 국내 87개 대기업․공공기관의 구매담당자가 대거 참여했다. 사전 인터넷을 통한 331개 신청업체 중, 매칭이 연결된 230여개 회사와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유통 ‧서비스, 기계‧중공업, 전기전자‧정보통신, 건설‧화학 4개 분야로 나누어진...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이 앞두고 30일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최태영)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최태영 본부장, 중부소방서장 등 인천지역 9개 소방서장, 본부 예방총괄팀장 등 지휘관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30일 청사 5층 영상회의실에서 소방지휘관회의를 열고 대형화재 예방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 본부장은 이날 “최근 화재 발생건수는 줄어드는 반면 점점 대형화되고 있다. 사고 후 대응도 중요하지만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것으로 대형화재 예방하는게 중요하다.”면서“소방은 안전을 담당하는 중추기관으로서 우리의 최종 목표는 인천시민의 안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11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2017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는 관내 화재경계지구 9개소를 포함해 전통시장, 다중이용업소 등 화재에 취약대상(13,298곳)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정하고 소방특별조사와 함께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6일(목)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인천시가 주최하고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사)인천디자인기업협회, (사)인천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17 인천국제디자인페어’ 개막식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2004년 처음 개최하여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8개국, 122작가, 983개 작품이 전시되었고, 총8,956명이 방문해 인천의 디자인산업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는 시민, 학생, 디자인 산업관계자 등 누구나 디자인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장은 주제별로 나눠 국제교류전, 지역테마전, 디자인포럼, 키즈디자인 체험관 등으로 구성했고, 부대행사로는 디자인프리마켓, 음악공연을 편성하여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17 인천국제디자인페어’의 주제는 ‘세상을 연결하는 디자인’으로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대한민...

인천에서 내년 11 월에 세계 35 개 선진국의 모임 인 경제 협력 개발기구 (OECD : 경제 협력 개발기구)의 최대 국제 회의가 열린다. 인천 광역시 (시장 유정복)와 인천 관광 공사 (사장 채홍기)는 10 월 19 일 황수경 통계청장과 앙헬 구리 아 OECD 사무 총장이 한국에서 면담을 가지고 내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2018 제 6 차 통계, 지식, 정책에 관한 OECD 세계 포럼 (제 6 차 OECD 통계, 지식 및 정책 세계 포럼)』의 개최지로 인천을 최종 선정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내년 11 월 27 일부터 29 일까지 3 일간 송도 컨벤 시아에서 열린다. 개 ․ 폐회식을 주요 전체 회의와 부문 회의, 국제 전시회, 부대 회의, 양 ․ 다간 회담 등으로 구성된다. 전통 공연과 DMZ 투어 등 한국을 알릴 수있는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OECD 세계 포럼은 기존의 발전 지표 인 국내 총생산 (GDP)의 한계 인식과 함께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영역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우수창업자들의 멀티 공간인 ‘인천 창업허브’를 조성하고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 청년사랑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창업과 청년일자리가 넘실대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선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0월 16일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있은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개소식에서 자리를 함께 한 청년대표 등 참석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민이 행복한 애인정책 Ⅲ, 청년의 꿈, 창업의 시작, 인천으로 통한다’를 발표했다. 성공도약을 위한 창업 둥지 만들기 인천시는 우선 우수창업자들을 위한 복합 멀티 공간인 ‘인천 창업허브(가칭)’를 조성해 인천시 특유의 창업메카를 만든다. 창업지원시설(6,600㎡)과 창업지원주택 200호를 건립하고 사업으로 400억원을 투자해 2018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9년 착공해 오는 2020년 말 준공 계획으로 추진한다. ‘창업재기펀드 조성’은 200억원 규모의 펀드을 조성하는 것으로 모태펀드 160억원과 인천시와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9월 26일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청정 무상급식을 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달성한 재정건전화 성과를 300만 시민께 드리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이 행복한 애인(愛仁)정책 시리즈 I’이란 제목으로 발표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사업은 정부의 지원없는 사립 어린이집 영유아 6만4천명에게 청정 급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을 담고 있다. 사립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학부모는 월 평균 3만8천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사립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하는 것은 인천이 최초다. 현재 15만원 상당인 출산지원금은 50만원으로 대폭 상향돼 2만3천여명의 신생아 부모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시장 공약이기도 한 공보육 확충을 위해 비용이 적고 시설이 좋은 국공립·공공형·인천형·직장어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에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의료 취약지인 백령도를 찾아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및 재난 발생시 응급상황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북한의 계속된 미사일 발사 도발과 6차 핵 실험 등 지속되는 도발·위협으로 위기감이 고조된 가운데 북한과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응급의료 취약지역이기도 한 백령도 주민과 백령도를 지키고 있는 해병대 6여단 군인들의 긴장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시 의료대응체계 및 효율적인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인천광역시, 국립중앙의료원(인천응급의료지원센터), 인천광역시 교육청, 옹진군 보건소·보건지소, 백령 면사무소, 인하대학교병원, 백령병원, 해병대 6여단이 힘을 모아 백령 초등학교, 북포초등학교 전교생 및 학부모,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해병대 6여단의 도움을 받아 인근 대피소로 이동해 전쟁 발생시 대피요령에 대한 교육 및 해병대 6여단 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플랫폼시장'을 오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6회에 걸쳐 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처음 시작한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아트마켓 '플랫폼시장'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촬영지로도 유명해진 인천아트플랫폼을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특히, '플랫폼 시장'에 셀러로 처음 참여한 캘리그라피 작가(고행산)는 본인의 디자인을 씰크 인쇄한 의류 소품 100점을 모두 판매하고도, 사고자 하는 손님이 많아 현장에서 추가로 제작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플랫폼시장'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예술품시장, 도자기 만들기 체험행사, 가정의 중고물품을 나누는 벼룩시장, 거리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최근, 인천시는 인천아트플랫폼에 유럽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현수등(현수교를 연상시키는 건물과 건물 사이를 케이블로 연결한 조명등)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대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7 인천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수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홍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상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상인연합회(회장 이승부)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30여개의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전통시장 상품전시 65개부스, 먹거리장터 20개부스 등 총 85개 부스가 운영되며, 인천시내 특화된 전통시장의 우수상품들을 전시·홍보하게 된다. 또한, 파전, 족발, 닭강정 등의 먹거리와 축산물, 건어물, 각종 수공예품, 액세서리 등 우수 상품이 저렴하게 판매된다. 9월 15일, 18시 개막식에서는 전야제 행사인 나눔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식전공연인 대북공연과 개막축하공연인 가요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