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 2일간 환경관리 기술력이 열악하고,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전력이 있는 중소기업 배출업소 20곳에 대해 환경관리 기술진단 및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단은 3개반으로 운영되며 공무원 3명과 전문인력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험이 풍부하고 10년 이상 근무한 환경관리 우수기업협의회원, 도금협회 임원, 멘토링 참여 멘토사업장 소속 환경전문가, 환경전문공사업협회 기술 인력이 참여하여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이번에 기술진단을 받는 대상 업체는 올해 상반기 단속에서 환경관련 위반으로 적발된 20개 사업장으로써 배출허용기준 초과 7개소, 대기 또는 폐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업소 14개소 등이다. 기술진단에서는 방지시설 설치·운영의 적정성,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문제점 파악, 전문가 원인분석에 따른 근본적 문제해결 방안 모색 및 집진시설 유지관리요령, 법적 이행사항 교육, 환경관련 노하우 기술 등을 지원하...

인천광역시에서는 여름철 야외 활동시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지구 온난화와 산업화에 따른 기온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하여 모기의 서식지가 다양해지고 모기의 활동시기가 빨라지고 있으며, 특히 말라리아 감염률이 증가하는 여름철이 다가오고 있어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는 야외활동이나 가정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시와 군구 보건소에서는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주민 홍보 및 매개모기 방제를 강화하도록 조치하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모기들의 산란 및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물웅덩이 등을 최대한 줄이고, 물고임이 가능한 곳을 확인하여 제거하는 등 집주변 환경정비도 필요하다. 인천시 관계자는 모기매개 감염병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일·생활 균형 인천지역추진단이 6월 15일 SK행복드림구장(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SK VS 롯데전 경기에 일·생활 균형 이벤트로 ‘2018 워라밸 탐험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경영자총협회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일·생활 균형 지역추진단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 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해 펼치는 캠페인 의 일환이다. 인천지역 내 일·생활 균형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근로자 및 가족을 초청하여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일·생활 균형 탐험 I, II, III’라는 주제로 일·생활 균형 SNS 참여, 근무혁신 10대 제안 다트 이벤트, 일·생활 균형 소원나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를 진행하고, 야구팬을 대상으로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홍보하고 선물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행사 이후에는 SK와 롯데의 야구경기를 다 같이 관람한다. 또 인천지역 일·생...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내셔널타이틀 대회로 명성이 높은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김지현, 박인비 등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목) 부터 17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앞서, 인천광역시와 기아자동차(주), (사)대한골프협회는 지난 3월 금년부터3년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대회의 인천 개최와 지역스포츠 발전,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로 32회째인 금년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5억원, 부상차량) 규모에 걸맞게 THE K9 시승 체험, 러시아월드컵 연계 갤러리 이벤트, 사전 온라인 응모‘드림매치’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하여 인천을 찾은 국내외 4만명이상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 장소인 (청라) 베어즈베스트는 Jack Nicklaus의 설계철학이 담겨진 개성 넘치는 코...

인천광역시장 권한대행인 전성수 행정부시장은 8일 오전11시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C체크인카운터옆)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올해 1월 제2여객터미널 개청에 따라 처음으로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한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귀중한 한표를 행사한 후 투표사무종사원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선거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지난해까지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1개의 사전투표소만 운영된 반면, 올해는 제2여객터미널 신설 및 투표용지발급대 및 기표대 등의 운용장비수를 늘려 출국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른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인천시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련기관이 조치했다. 사전투표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이틀간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국 동주민센터 등의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별도의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으며, 6월 13일 선거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또...

인천항과 그 주변 일대가 복합 해양·문화·관광단지로 탈바꿈한다. 인천시는 우선 내년 12월까지 국‧시비 396억원을 들여 인천항 8부두 폐 곡물창고(1만2천여㎡)를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관광시설인 ‘상상플랫폼’을 꾸민다. 3D홀로그램‧가상현실(VR)‧영상스튜디오‧게임 등 첨단문화산업(CT), 드라마‧영상‧음악 등 지역 문화‧공연, 관광제품 생산‧판매 시설을 갖춘다. 철골구조인 곡물창고는 길이 270m, 너비 40m, 높이 20∼27m로 중간에 기둥과 벽이 없는 아시아 최대 유일 건축물이란 특징이 있다. 인천시는 또 올해 말까지 인천항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인천항 1·8부두와 제2국제여객터미널 일대 45만㎡의 항만재개발사업화 방안을 마련한 뒤 2020년 착공해 2023년 완료한다. 이곳은 워터프론트‧공원 등 친수공간, 공공 문화시설, 초고층 고품격 복합시설 등이 들어선다. 나아가 상상플랫폼과 1‧8부두 재개발 사업을 포함해 인천항과 그 주변 4.64㎢를 세계적 해양관광 거점으...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정태범) 분관인 검단선사박물관은 2018년도 6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6월 16일(토) 진행한다. 교육 접수는 5월 29일(화)부터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검단선사박물관 6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은 오전(10:00~12:00)에는 이, 오후(14:00~16:00)에는 의 두 가지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은 6세~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을 살펴보고, 이 유물을 가방에 옮겨 장식해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유물 도안을 잉크로 찍어 내는 스텐실 기법을 이용할 예정이어서 참여하는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검단 등 우리 동네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선사~조선시대까지 시대별 팝업북을 제작해 보는 전시연계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검단선사박물관에 전...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대회가 최경주 등 아시아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24일부터 4일간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펼쳐진다. 앞서, 인천광역시와 (주)현대자동차,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는 지난 4월 올해부터 3년간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의 인천 개최와 지역스포츠 발전,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로 2회째인 금년 대회는 KPGA 최고금액인 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부상차량) 규모에 걸맞게 주니어 스킬스 첼린지, 플레이이스 디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미쉐린 Food Zone, 전 차종 전시 등의 차별화된 갤러리 플라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만명이상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6일 3라운드 종료 후에는 재즈 콘서트 ‘JAZZ on GREEN’(가수 존박, 재즈보컬 유사랑...

인천시 전체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이나 교차로 내 사고는 증가 추세임에 따라 인천시, 인천지방경찰청 등은 교차로 내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성 확보 유도 방안으로 ‘노면색깔 유도선 시범 설치’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범 사업지역은 부평구청사거리 등 교통사고 많은 비정형 교차로 3개소이며, 5․6월 인천지방경찰청, 인천도로교통공단이 현장 조사를 하고 7․8월 인천시가 현장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2019년에는 관련기관 합동으로 효과를 검증해 사업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인천시 교통국장은 “‘노면 색깔 유도선’이란 고속도로 톨게이트, 인터체인지 등에서 차로의 명확한 안내와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하여 노면에 설치하던 유도선을 말하며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있어 이번 시내 지․정체 구간 중 교통사고 많은 교차로에서 시범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이 사업 시행으로 도로의 편리한 이용과 안전한 도로교통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드 여파로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전년 대비 대폭 줄었지만 인천시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12.2% 방문자가 증가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는 전년 대비 11.7% 준 총 32만1574명으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서울시(전국 1위)는 2016년 21만6천여명에서 지난해 20만2천여명으로, 경기도(전국 2위)는 55만1천여명에서 39만9천여명으로 줄었다. 전국 4위의 성적을 거둔 인천시는 지난해 1만4천5백여명의 환자를 유치해, 2016년 대비(외국인 환자 1만2,992명) 12.2% 상향돼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자리 수 이상 성장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하반기 외국인 환자 유치 전담팀인 국제의료팀을 신설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유치업체·의료관광 종사자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만의 특화된 의료 서비스 개발, 해외 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인천시티버스 결합상품, 인천관광공사와 공동 개발한 상품 등 ...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설화진) 직원 25여명은 15일 명품 인천 배 생산을 위하여 지난달에 실시했던 배꽃 인공수분 작업에 이어 배 열매솎기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배 열매솎기는 나무를 보호하고 좋은 과실을 얻기 위해 너무 많이 달린 과실을 솎아 내는 일을 의미한다. 이날 인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인천 배 주산단지인 수산동 일원에서 신고배, 원황배, 만풍배 등 40여년 수령의 배나무 400여 주에 대해 열매솎기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년에는 배꽃이 필 무렵 잦은 강우와 야간의 이상 저온 현상으로 배꽃 인공수정 비율이 평년에 비해 90% 정도지만, 배꽃이만개후 30일경(5월 20일전후)이대과생산에필요한세포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정밀하게 열매솎기를 실시하면 고품질 명품 인천 배를 생산 할 수 있다”고 열매솎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설립한 인천광역시고령사회대응센터(이하 센터)는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인생재설계 '50+ 인생캠프'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50+ 인생캠프'는 베이비붐 세대의 인생2막을 위한 설계를 통해 노후를 즐겁고 가치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5/10(목)에는 다양한 방송 및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정경영연구소 강학중 소장이‘인생 2막까지 멋지게 사는 기술’이라는 주제로 돈과 건강, 부부농사와 자식농사, 일과 여가, 죽음에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해 감성적 공감을 이끄는 강의를 선보였다. 이후 과정에서는 앞으로의 삶을 그려보기 위한 생애설계과정, 안정된 노후를 위한 재무관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재무설계과정, 은퇴 후 다양한 관계 및 소통을 위한 관계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특강에 참석한 한 50대의 남성은 “50+세대를 위한 교육이나 지원이 부족하여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은퇴 후 삶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