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10개의 구를 포함한 인천광역시의 2019년 총 예산은 15조7673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천광역시 10개 구 2019년도 예산은 작년 예산(13조9107억원)과 비교해 약 1조8566억원(13.34%) 증가했다. 인천광역시의 올해 예산은 2018년(8조9336억원) 대비 1조1750억원(13.15%) 증가한 10조1086억원을 편성했다.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가 7조1774억원, 공기업 및 기타 특별회계 2조9312억원 등을 합산해 처음으로 10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세입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이 95억원이 증가하고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 등 의존수입은 5,524억원이 증가했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주민참여예산 199억원, 인천공론화위원회 2억원 등 25개 사업에 251억원, 원도심 활성화 사업 1,991억원,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479억원,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 33억원, 인천1호선 검단연장 200억 등 41개 사업에 2994억원을 편성했다. 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주민참여예산 성과를 돌아보고 주민참여예산제의 개선방안 및 2019년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성과보고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21개 동 지역위원회 위원, 주민참여예산 연구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유공위원 및 우수학생 등 총 2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2018년 주민참여예산 추진 경과 및 주요 사례, 2019년 주민참여예산 반영 현황과 주요 일정 보고를 공유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2019년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단순히 자신의 이익이 아닌 미추홀구 전체에 대해 생각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따라 개최됐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4일 공공 및 민간시설에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2019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이용해 원도심에 태양광등의 신재생에너지발전시설 설치 시 주민의 부담을 줄여 마을단위의 에너지자립을 실현해나가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5개 군‧구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6월에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신청 후 평가를 통해 2018년 9월에 채택되어, 인천시 및 한국에너지공단, 5개 군‧구(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참여기업간에 협약을 체결하여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66억원(국비 48%, 지방비 38%, 민간 14%)을 투입해 주택 297개소, 공공‧민간건물 84개소에 태양광 2,306㎾, 태양열 483㎡, 지열 52.5㎾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전력 3,008MWh(소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9년도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이 결정고시(19.1.3)됨에 따라 1월부터 *정부관리 양곡을 변경 고시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 정부양곡 공급(사용)용도 : 군·학교급식용, 관수용, 생계·의료급여수급자, 주거·교육·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기초생활보장시설, 무료급식단체, 가공용 등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 결정은 정부(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에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통해 사들인 가격을 감안하여 확정되었으며, 2019년에 판매가격은 전년대비 신·구곡 모두 25% 수준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올해 달라지는 정부양곡할인 지원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양곡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생계·의료 수급자와 주거· 교육 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각각 90%,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2019년 생계·의료 급여수급자에게 공급(판매)하는 가격은 10kg 1,960원, 20kg 3,880원이며, 주거·교육 급여수급자 및 차...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정도관리 평가에서 전체 8개 환경 분야에 대하여 모두 ‘적합’판정을 받아 시험‧검사기관으로서 국가적으로 검증된 기관임을 밝혔다. 정도관리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평가제도로 표준시료의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숙련도’와 시험‧검사기관에 대한 ‘현장평가’로 나뉜다. ‘숙련도’평가는 연1회 실시하며, 2018년 2월~11월 동안 분야별로 주관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배포한 미지시료를 분석한 결과를 Z-score*로 평가한다. 2018년에 ‘적합’판정을 받은 항목은 8개 환경 분야 84개 항목으로 대기 1, 수질 24, 먹는물 21, 폐기물 7, 토양 12, 환경유해인자 6, 실내공기질 7, 악취 6 항목이다. (*Z-score : 대상기관의 측정값과 기준값의 차를 측정값의 분산정도로 나눈 값) ‘현장평가’는 3년 주기로 실시되며, 자격을 갖춘 평가위원이 해당 시험‧검사기관에 방문하여 기술인...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가 ‘국제회의 특별시 인천’을 견인할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성을 갖춘 컨벤션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은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 지원 사업’과‘국제회의 유치․개최 지원 사업’의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며, 신청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14일까지다. 먼저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 지원 사업’은 인천 지역의 전략산업 또는 사회․문화와 연관된 국제회의를 발굴하고 이를 인천의 대표 컨벤션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거나 지속적으로 개최할 컨벤션 행사가 신청대상이다. 항공, 해양, 로봇, 환경 등 인천지역의 新성장산업분야는 물론 인천의 사회․문화적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주제로 개최하는 컨벤션행사는 모두 응모 가능하다. 심사 평가결과에 따라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세계 최대 바이오허브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천의 강점을 극대화하...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2021년 제19차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의 국내 개최지로 인천(송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주최로 2021년 6월 중 4일간 열릴 예정이다. 67개국의 신경외과전문의, 뇌공학자, 뇌과학자 및 연구기관 및 연관기업 관계자 등 약 1천여명이 참석하는 국제행사이다. * 세계정위기능외과학회는 1961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창립됐다. 파킨슨병, 뇌전증(간질), 치매, 통증, 정신질환 등 난치성 신경계 질환 치료분야 발전을 위해 全 세계 신경외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초 뇌과학 분야의 석학들이 포함되어 있다. * 격년제로 개최되는 학회로서 2017년 17차 베를린 세계학회에는 총 67개국에서 1천여명이 넘는 신경외과 전문의, 뇌공학자, 뇌과학자 등이 참여했으며, 500여명에 달하는 연구기관 및 연관기업 관계자도 동참했다. 오는 6월에는 뉴욕에서 18차 세계학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인...

인천시가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규모를 확대하고, 재해기업 및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중소기업 성장의 단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경영안정자금을 9,000억원, 구조고도화자금 550억원으로 확대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구조고도화를 돕는다. 오는 1월 14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 경영안정자금은 은행 대출 시 발생되는 이자 중 일정부분을 보전해주는 자금으로 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으며, 구조고도화자금은 장기 저리로 융자되는 공장확보 및 생산시설 확충자금으로 올해 규모를 확대하고 융자금리를 동결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구조고도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인천의 중추적인 산업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제조업체 중 99%가 중소기업이며, 종업원 10인 이하의 소규모 영세기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소규모 영세기업은 일반 중소기업에 비해 자금조달 시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는 여건상 낮은 금...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옹진군 대이작도의 지하수저류지 설치사업을 지난해 12월 28일 환경부, 옹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 준공을 목표로 2019년 3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도서지역 중에서 옹진군 대이작도에 최초로 설치하는 지하수저류지는 총사업비 2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중앙정부에서 90%, 인천시에서 10%를 각각 분담하여 식수 전용으로 추진한다. 지하수저류지는 지하수를 함유하고 있는 지층에 지하차수벽을 설치하여 바다로 흘러나가는 지하수를 막아 지하수의 저수 수위는 높이고, 해안가에서 육지로 침투하는 해수침입을 방지하여 질 좋은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친환경적인 시설이다. 현재 옹진군 대이작도는 마을수도시설 2개소에서 일평균 400톤의 지하수를 취수하여 거주민과 관광객에게 생활용수로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반복되는 가뭄으로 지하수 수위가 낮아져서 관광객이 많은 하절기에는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가 인천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발표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축제는 문체부에서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지원 및 국내외 홍보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은 국내 최초의 아웃도어 락 페스티벌로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인천의 대표 축제이다. 펜타포트락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인천 곳곳을 찾아가는 라이브 딜리버리 공연을 비롯하여 인천의 라이브클럽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인천 시민 할인, 지역 소외계층 초청, 인천 사회경제적 기업 참여,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정적인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수준 있는 음악과 공연을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에 경제적으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3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하는 '제29회 서울국제소싱페어'에 24개사를 모집해 인천광역시 품질우수제품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소싱페어는 소비재 관련 핵심 트렌드와 선물용품, 사무․주방용품, 화장품, 인테리어, IT 등의 최신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소비재상품 전시회이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에게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를 지원하며, 인천시가 지정한 품질우수 및 우수기업제품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하반기에 개최하는 '서울국제소싱페어 Fall'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시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월 2일(수)부터 18일(금)까지 중소기업맞춤형원스톱지원서비스인 비즈오케이(http://bizok.incheon.go.kr)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인천시청 종합민원실을 민원편의 중심인 행복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실시하였다. 시는 민원담당직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하여 민원대를 넓히고 민원창구 및 천장 조명을 LED로 교체하였으며, 민원인 전용 컴퓨터 교체, 휴대폰 급속충전기 설치, 모유 수유실의 아이 친화공간 개선 등으로 민원인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하였다. 또한, 민원인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전문가 시민상담센터 및 개별 상담실을 독립공간으로 설치하였으며, 휠체어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노약자 임산부 등이 줄을 서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사회적 약자 전용 창구를 마련하였다. 방극철 시민봉사과장 “시청 신청사 건축이 늦어짐에 따라 민원실 환경개선을 우선 실시하여 모든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는 소통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