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사장 박남춘)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 고독사, 노인학대, 세대 간 소통부재 등 각종 노인문제 발생 증가에 따른 해법으로 인천광역시효행장려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효행 장려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인천시민의 효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여 가족상담과 정서지원, 효에 관한 인식 전환, 상담교육, 그리고 지역사회의 효행자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대간 공감 향상을 위한 가족상담을 강화하고, 초, 중, 고교 등에 직접 방문하여 효행실천교육을 실시하는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효 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청소년과 부모세대 교육을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지역사회 효문화 저변이 확대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5월 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효문예 창작 공모제’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효의식 함양과 문예기량을 장려하고, 효에 대한 바른 인식을 키워 성숙한 인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는 8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2019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5개분야 19개사업 42개소) 대상자 선정 심의를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11일까지 농가들로부터 신청 받은 사업에 대해 현지여건 및 사업계획 추진의 타당성, 대상농가의 사업추진에 대한 의지, 사업목적의 부합여부에 대해 현지실태 조사 등 사전심사를 완료 하고 그 결과를 심의회에 상정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인천 전략작목의 명품화를 위한 기반조성을 목표로 하는「지역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 시범사업」및 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학생들의 정서지능,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초중학교 텃밭활동 활성화 시범」 등 5개 분야, 19개 사업, 42개소가 지원 및 시범사업에 선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올해 선정된 시범사업대상자를 대상으로 분야별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별·시기별 중간평가와 현지평가 실시 등 시범사업의 성과를 극...

인천시는 2월 26일(화)에 옹진군 영흥면 진두항이 ‘국가어항’으로 새롭게 지정된다고 밝혔다. 진두항은 1986년 2월 지방어항(관리청 : 인천광역시)으로 지정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서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개발 잠재력이 있는 국가어항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나 지연돼왔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 「국가어항 지정 및 해제 합리화방안 연구」를 통해 어선 대형화, 어장 환경 및 어항 이용여건 변화 등을 반영한 어항 지정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인천시와의 협의를 거쳐 진두항 국가어항 신규 지정을 결정했다. 진두항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최근 낚시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으로, 낚시레저 전용부두, 친수시설과 주차장 등을 조성하여 해양 관광 거점어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어업인들이 이용하는 어선 부두와 관광객 이용 공간을 분리하여 어업인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조업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진두항이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진두항 기본계획 수립’에 의해 3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2월 15일 인천시청에서 지난해 11월 1일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아미다 살시아 알리스자바나(Ms. Armida Salsiah Alisjahbana)를 만나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과 인천시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는 1947년 3월 28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결의에 따라 창설되었으며 회원국(62개국)의 경제재건과 개발, 경제활동 수준 향상 및 국가 간 경제적 관계 유지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태국(방콕)에 소재하고 있다. 박시장은 UNESCAP에 새로 부임한 아미다 사무총장에게 취임 축하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들의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UNESCAP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특히 남북관계 개선 및 유엔 안보리 제재 완화 등 변화에 맞추어 인천시의 대북 지원 및 협력사업에 UNESCAP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원도심을 살아 숨쉬게 하는 인천형 도시재생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 대상구역 선정을 위해 3월 6일까지 주민제안서를 받는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과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5만㎡ 이내)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주민공동체 형성을 통하여 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인 더불어 마을의 준비단계 사업이다. 주민 중심의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사업 초기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계획을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여 원도심의 노후 저층주거지에 희망을 불어 넣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지난해 희망지 사업을 통해 5개 구역이 더불어 마을, 2개 구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선정되어 재생사업이 추진중이며, 올해에도 5개 내외 구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역별로 최대 8,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과 소통을 위한 현장거점공간과 전문가인 총괄계획가와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고용노동부의‘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이하 지산맞) 공모에 2개의 혁신프로젝트 6개 세부사업과, 5개의 일반지산맞 사업 등 32억 4,900만원 규모의 사업(고용창출 1,200여명)을 확정‘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 및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해당 지역 비영리법인․단체 등과 협력을 기반으로 일자리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종합적으로 심사 선정하여 국비(고용보험기금)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공모사업에서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 인천이 겪고 있는 제조업 현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여 지역 청년층의 취업을 유도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중소기업(제조업) 일자리 희망프로젝트’를 2018년에 이어 지속 추진한다. 혁신프로젝트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IBITP), 한국산업단지공단인천본부,...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월 8일 인재개발원에서 소통협력 관련부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협력 관련부서 간 업무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확대 개편한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각 부서 간 업무 협업사항을 구체화하고, ‘2019년 주요업무 열린 토론회‘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토론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신봉훈 소통협력관의 주재로 진행된 워크숍은 소통협력 관련부서 직원 간 게임을 통한 마음을 여는 시간을 시작으로, 협치, 혁신, 소통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유창복 성공회대 교수의 강의에 이어 2019년 주요업무보고와 소통협력 부서 간 업무 협업사항 등에 대한 직원들의 격의 없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논의된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토론회’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토론회 주요사항으로는 ‘투명한 정책결정 시스템, 인천형 공론화 추진, 민관협치 추진체계 구축 및 기반조성,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8일 오후 4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을 갖는다. 결단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시의회 이용범 의장을 비롯해 인천선수‧임원 및 보호자 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강원도 및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인천시는 알파인스키 등 5개 종목에 참가하여 종합순위 5위를 목표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인천선수단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인천소속 유일의 국가대표로 출전한 스노보드 김윤호 선수와 지난 제14회 동계체전의 은메달을 획득했던 스노보드 조진용 선수 등이 시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충환)가 시민의 미디어 접근 및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회 확대를 위한 ‘2019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는 거리상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미디어 활용에 취약한 대상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동형 방송스튜디오 차량이다. 운영되는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은 아나운서·기자·기상캐스터가 되어보는 TV 체험, DJ·리포터 역할을 맡아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디오 체험, 내레이터·성우가 되어 목소리로 연기하는 더빙 체험 등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운영 시간은 회당 2시간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 및 경기남부 지역 ▲노인·장애인·이주민 등 소외계층 관련 기관·단체 ▲도서산간 지역 학교 및 특수학교 ▲공익을 목적으로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 ▲자유학년제를 시행하는 중학교 등이다. 결과는 28일 홈페이지 또는 개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설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한마당, 이색체험, 전시 등을 소개했다.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 우선 명절을 맞아 우리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인천도호부청사를 방문하면 된다.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널뛰기 등 민속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중 월요일만 휴관이며,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 가능하다. 월미공원 만남의 광장에서도 2월 5일(화)과 6일(수) 이틀간 오후 1시~4시에 ‘2019년 설명절 민속한마당’이 열린다. 덕담 비나리, 경기민요, 배뱅이 창, 입춤, 남도창 흥타령, 신 모둠놀이 등 공연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 등 온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열어 우수입상자에게는 소액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상세 문의는 공원 안내소(032-765-4133) 또는 사이트 ‘인천의 공원(http://park.incheon.go.kr)’...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장인정신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도성양복점(대표 김진성)’을 방문했다. 이 곳은 인천도시역사관 기획특별전 ‘오래된 가게, 인천노포(老鋪)’에서 소개된 노포 69곳 중 한 곳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50년 전통의 노포를 방문하여 인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경영철학과 도전정신 등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창업과 폐업이 빈번한 이때, 노포는 소상공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100년이상 가는 노포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며 올해부터 역사와 문화가 있는 인천의 전통 있는 노포를 대상으로 ‘인천의 오래된 가게’로 선정하여 인천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시설환경 개선을 위한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노포를 중심으로 골목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성(83) 대표는 황해도 옹진 출신으로 한국 전...

인천광역시는 각종 국내·외 대형행사 및 인천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우수 숙박업소 지정‧육성 계획을 수립하여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동안 쾌적하고 안전한 우수 숙박시설 확충을 위하여 우수 숙박업소 신규 업소 발굴 및 기존 업소 재정비에 나선다. 인천시 숙박업소는 1,296개소이고 이중 2018년까지 우수 숙박업소로 지정받은 곳은 295개소로 전체 숙박업소 대비 22.76% 이다. 인천시 숙박업소가 우수 숙박시설로 인증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세종류이다. 첫째는 '인천에서 머물다'라는 뜻을 요약한 '아이-스테이(I-STAY)'로 인천시에서 지정‧운영한다. 하늘길과 바닷길이 열려 있는 인천이 국제 도시로 부상되면서 국내‧외 대형행사 유치 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대형행사 대비 안전하고 쾌적한 중저가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설 및 서비스 관리에 노력하여 위생서비스 등급이 황색 등급 이상이면서 1박에 1십만 원 이하의 중저가 숙박시설 중에 현장실사를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