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주호)은 청라사업소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이해 오는 17일까지 관내 어린이 5,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매주 월요일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환경체험 프로그램’은 공단에서 양성한 환경해설사가 사업소 생태공원에서 개구리와 관련된 체험 활동과 개구리피리 만들기, 숲 동화구연 등 다양한 환경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또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꽃이랑 책이랑’ 행사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집에서 보지 않는 헌책을 가지고 오면, 소각열로 재배한 초화로 교환해 주고, 책은 관내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기증되는 프로그램 설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원의 재 순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일조 청라사업소 소장은 “매년 많은 시민들이 환경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하반기 개최예정인 어린이 미술대회를 비롯하여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지난 6월 8일(토) 영종도 스카이리조트에서 ICCE 창업스쿨 7기 데모데이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CCE 창업스쿨(7기)'은 지난 4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 대상으로 교육 참가자를 모집했고, 총 34명의 교육 신청자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진행해 최종 22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또한 창업에 관한 이론교육 및 실습교육,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데모데이의 프로그램으로 5월 13일(월) 부터 6월 8일(토)까지 4주간 매주 월·금 56시간의 평일과정으로 진행 됐다. 특히 교육의 성과물인 사업계획서 중 우수 사업계획서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한 데모데이 결과, 휴대가 용이한 접이식 노트북 스탠드를 준비중인 홍원영 대표 등 3명이 우수 사업계획서로 선정됐으며, 이에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됐다. 또한 우수 교육 수료자에게는 센터 보육기업 추천기회뿐만 아니라, 컨설팅, 시제품제작 등 다양한 사업화 지원 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 제1차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인증 심사결과 8개 농업경영체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신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이란 농산물을 생산만 하던 것을 농가가 고부가가치 상품 가공 및 향토자원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이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선정은 농업과 2․3차 산업간 연계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로 지정, 집중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신규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농산물 사용, 농촌지역 입지 및 융복합 여부, 최근 2년간 사업성과(매출액), 경영상태, 사업계획 실현가능성 여부 등 2019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운영기준상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인증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로이 지정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4월 3...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건강증진 분야 예산을 지난해(434억5천만원)보다 5.5% 증액된 458억3천만원으로 늘리고, 인천시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시민체감 건강증진사업을 강화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73세, 기대수명은 82.4세로 약 9년 동안 건강하지 못한 상태에서 삶을 유지하며,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고령화에 대비해 2020년까지 건강수명을 75세로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힌바 있다. 시는 금연, 신체활동 등 건강생활실천 지원, 자살예방 및 취약계층 마음건강관리, 인천형 치매서비스망 구축,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확대 및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아동부터 노인까지 평생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 등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시민건강수준 향상과 건강격차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흡연율 감소를 위한 민관협력 강화·시민건강걷기로 신체활동 활성화 2014년 담뱃값 인상이후 전국적으로 감소되었던 흡연율은 이후 일시 증...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설레는 계절 봄을 맞아 인천의 아름다운 꽃길 등 봄꽃 명소를 추천했다. 올해 인천의 진달래 개화 시기는 4월 1일, 개나리는 4월 2일, 벚꽃은 평년보다 3일 빠른 4월 10일 필 것으로 예상돼 이번 주말부터 봄꽃이 형형색색 화려한 자태를 뽐낼 전망이다. 인천의 산, 봄꽃으로 물들다 강화 고려산(높이 436m) 진달래는 4백고지가 넘는 산에 분홍빛 꽃을 피운다. 매년 4월이면 진달래 축제로 유명한 관광명소로, 매년 35만명이 찾는 전국 제일의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진달래 축제는 4.13(토)~4.21(일)까지 강화군 고인돌광장 및 고려산 일원에서 열리며 다채로운 축제프로그램(체험전,사진전 등)과 특산물 장터 등이 운영 된다. 가현산(높이 215m)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해 정상에 오르면 윤소촌 시인의‘가현산 진달래’라는 시비가 세워져 있다. 또 높지 않지만 서해안 바닷가에 위치해 봄꽃과 함께 서쪽 바다를 바라보는 경치가 뛰어나찾는 이가 많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4월 5일 3,129명의 공감을 받아 여덟 번째로 성립된 ‘제3연륙교 조기개통’청원에 대해 “제3연륙교 공사기간 단축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건설비를 부담한 영종, 청라 주민의 제3연륙교 무료이용은 당연한 권리이자 요구”라며, “건설비를 부담한 주민의 연륙교 통행료 부과를 단 한 번도 고려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제3연륙교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에 이어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4.66km규모의 해상 교량이다. 2006년 영종하늘도시와 청라국제도시 토지조성원가에 제3연륙교 건설비를 반영하여 확보했지만, 인근 유료도로인 인천대교와 영종대교 운영 사업자의 손실보전문제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영상을 통해 “2017년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정부에 적극적 중재를 요청하여 민간 사업자를 설득한 결과 2025년 개통계획을 최종 확정한 것이다”며 “연륙교 조기개통을 위한 시민들의...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야심차게 준비한 ‘시민께 보고 드립니다! 업무토론’ 시리즈가 뜨거운 관심 속에 3월 19일 ‘원도심 균형발전 방안’ 토론까지 9차례 진행하면서 새로운 정책소통의 길을 제시했다는 평과 함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매년 초 공무원이 시장에게 일방적으로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방식을 과감하게 폐지하는 대신 시민시장과 함께 인천시의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열린 업무토론’을 새롭게 도입해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해 취임하자 마자 실․국을 직접 찾아가 업무보고를 받는 등 탈권위 행보를 이어왔고, 이어서 올해는 업무토론을 통해서 행정의 패러다임을 시민 중심으로 바꾸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시민께 보고 드립니다! 업무토론’ 시리즈는 2월 18일‘폐기물관리 선진화 방안’ 토론을 시작으로 3월 19일 ‘원도심 균형방전 방안’ 토론까지 1개월(2.18~3.19)간 진행돼 왔다. 향후 4...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직원 아이디어 공모에서 월미산 관광 엘리베이터, 인천 앞바다에 뜬 사이다, 인문학 구락부, 케이팝(K-POP) 상설공연장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인천시의 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에는 총 25개 팀, 다양한 직급의 직원 80명이 참여해 마음껏 아이디어를 펼쳤다. 인천시는 직원들이 생각의 제한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거 실·국별로 제안을 내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팀을 만들어 제안을 발표하고 이를 제안 디자인 자문단과 직원들이 토론하고 바로 전자투표하는 솔직하고 공정한 평가 방식을 도입해 6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시상식에서 “모든 아이디어에서 우리시 공무원들의 인천에 대한 애정과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짜낸 노력이 보여 뿌듯했다”며 “...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PAV산·학·연 컨소시엄은 3월 19일 오전 10시 30분에 인천시청 중앙홀에 설치된 무대에서 앞으로 제작될 PAV(Personal Air Vehicle) 디자인안을 선보이고 유관기관간 협약식을 개최했다. PAV는 자동차, 소재, 로봇, 전자통신, 항공기술 등이 융합된 미래형 유인 교통수단으로 전문가들은 이미 과학기술의 발달로 PAV가 교통수단의 한 축을 담당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고, 세계 기술선진국도 PAV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PAV시대 도래를 대비한 다양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천시는 PAV 설계에 수요자인 시민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디자인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계획했고, 행사 당일(3월19일)부터 4월13일까지(4주간) 설계된 디자인안에 대해 시청 중앙홀에 설치된 2개의 키오스크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병행해 추천 의견이 높은 디자인으로 PAV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인천 PAV컨소시엄은...

인천시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뷰티산업의 발전에 맞추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 제조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해외수출 확대와 경쟁력을 높이고자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인천시는 화장품 제조업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뷰티산업 육성의 주력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공동 브랜드 어울’을 컨소시엄 법인을 구성한 기업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구조를 개편하였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정보산업테크노파크(IBITP)는 2012년 뷰티도시 조성사업 추진이후 인천시 화장품 산업의 매출 증대를 위하여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을 선별해 인천시 공동브랜드 ‘어울’을 출시하였고, 해외수출 등 판로개척 및 유통망 확보 지원으로 해외수출 100억원을 포함하여 2014년 10월 브랜드 론칭 후 2018년까지 156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공동브랜드 ‘어울’은 2016년 2월부터 (주)진흥통상B&H에 위탁하여 운영하여왔으나, 2019년 4월 위탁 대행기간이...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한약재와 한약(생약)제제 중 환제, 과립제 등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한약재 공급을 위하여 한약재 제조업체에‘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제도를 2015년부터 전면 의무화하면서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으나, 여전히 국민들은 한약재 또는 한약(생약)제제를 이용하는데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기존에 검사하던 한약재에 대한 기준 규격 검사를 강화하고, 추가로 한약(생약)제제를 대상으로 과량 검출 이력이 있는 납 등 중금속과 보관과정에서 유래할 수 있는 곰팡이독소 등 유해물질을 검사할 예정이다. 이성모 인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한약(생약)제제 복용에 불안을 해소하여 한방 의약품 안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의 미․중 수출편중(41.5%)으로 수출부진시 글로벌 경제 충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수출다변화를 위해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신북방 신흥지역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의 신규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수출시장개척단 파견은 인천의 미 개척 국가 중앙아시아 중심거점 지역으로 CIS* 국가의 진출을 위한 디딤돌 기지 역할로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수출시장 개척을 추진한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2018년 송도에 「주한 무역대표부」를 개소하여 인천과의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를 구축하였으며, 인천을 기반으로 한국의 경제․교육 분야 등에서 한국모델의 접목을 추진하고 있다. 신북방 지역 개척의 일환으로 CIS 국가와의 인천의 교역은 12위의 우즈베키스탄을 제외하면 경제교류가 미미하지만 풍부한 지하자원과 광활한 영토를 배경으로 성장가능성이 풍부한 중앙아시아 교통중심지, 물류허브 중심 국가인 양 국가는 “기회의 땅”으로 석유화학, 농기계, 농가공, 섬유, 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