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대형건설 현장 등 관내 모든 건설현장에 대하여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코로나19의 확산은 공사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여건과 건설경기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지역건설업체 수주활동 지원을 위해 시 본청 및 산하기관, 교육청, 국가공기업 등 50개 기관의 2020년 건설사업 발주계획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를 보면 지난해보다 1조 6,105억 원(47.2%) 증가한 총 2,066건, 발주액 5조 198억 원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0년 건설사업 발주계획’을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를 통해 공개했다. 관련 정보는 시 홈페이지 ‘분야(도시) / 건축·건설·주택/ 건설동향 및 통계’에서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관별 발주계획을 보면 인천시와 산하기관 및 시교육청의 경우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공사 1,...

인천시(박남춘 시장)는 청년들의 구직지원을 위한 “인천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이하: 드림체크카드)”사업 참여자를 2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활동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매달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며, 구직활동과 관련된 직·간접비를 지원한다. 구직활동을 위한 교육비, 교재 및 도서구입비, 응시료, 면접 준비비용 등 직접적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구직활동을 위한 교통비나 식비, 통신비 등 간접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인천에 거주하는 최종학력 기준 졸업 2년이 경과한 만 19세~39세, 가구 중위소득 150%이하인 미취업상태의 구직청년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현재 고용노동부(취업성공패키지, 구직활동지원금 등)등 유사 구직활동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주당 20시간 초과 근무 또는 월 80만원이상 소득이 있는 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 중 가구소득...

‘경제와 민생이 함께 활력 넘치는 도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잇는 경제’ 비전의 가시적 성과달성을 위해 공무원, 유관기관 및 단체, 업무관계자 등이 머리를 맞대고 민선7기 주요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열띤 논의와 토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일자리․경제분야 '2020 시민체감토론회'는 박남춘 시장 주재로 22일 오전10시에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관에서 일자리와 경제분야 현안과제 담당부서장, 업무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이 문제해결을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경제 현안과제 쟁점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7월,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결과, '일자리와 민생경제'가 73.7%를 차지하며, 5대 시정목표중 가장 중요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일자리․경제분야의 주요 현안과제들에 대한 문제인식과 쟁점사항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으로 그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美中 무역전쟁이 1단...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자금지원 규모를 전년보다 500억 원 증가한 1조 5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2020년 중소기업육성자금”에 대한 신청접수를 오는 20일부터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시설투자 촉진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9,500억 원과 구조고도화자금 550억 원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인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제조관련 서비스업 등 이다. 지난해에는 내수침체 및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세계적 경제성장 둔화 등 국내외 경제상황을 감안해 경영안정자금 1,621건에 9,0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 137건에 55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인천시는 올해도 금융 취약계층부터 우량기업까지 성장단계별 맞춤지원과 다각도의 지원으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확대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경영안정자금은 은행대출시 발생되는 이자 중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사업이며, 구조고도화자금은 시설자금을 장기간 저...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산업단지가 많은 인천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산업체를 에너지 소비시설에서 에너지 생산시설로 전환하고 신․재생에너지(태양광)를 통한 산업체 에너지 이용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 융자지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 융자지원’이란 에너지를 제2의 제품으로 생산‧판매하는‘인천형 재생에너지 사업브랜드’로 환경 훼손과 주위 피해우려가 없는 사업이다. 그동안 인천시는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전문기업 간담회 및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 해왔다. 관내 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15억원으로 태양광발전설비(300㎾ 이하) 설치비용의 최대 70%(최대 3억4천만원) 범위 내에서 고정금리 1.8%의 저금리로 융자해주어 발전사업 및 자가소비형 설치사업의 경제성을 크게 개선하여 업체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사업으로 2019년에는 20개 민간발전사업자에게 시설용량 2,354㎾를 융자 추천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충환)가 전 국민 맞춤형 미디어교육과 시청자의 방송참여를 위한 미디어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상설미디어교육(영상·스마트미디어·오디오·1인 방송·시니어), 미디어체험(온에어(ON-AIR)·미디어 공감·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등 22개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상반기 상설미디어교육 강사 38명, 미디어체험 강사 10명이다. 상설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은 총 134회, 320시간 운영할 예정이며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은 올 한 해 총 350회, 700시간 진행된다. 미디어체험 강사모집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화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 공감’이 신설되어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고 상설 교육에는 시민 저널리즘과 미디어 비평 관련 교육이 새롭게 마련된다. 모집전형은 오는 10일까지는 신청서를 접수하고 13일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 15일 2차 면접 및 강의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17일에 발표한다. 이번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도시재생위원회’를 열어 사업후보지 9곳에 대해 결과보고서 ‧ 현장조사를 실시해, 성과 우수지역 6곳(동구 송미로, 미추홀구 용현5, 용일사거리 남동측, 남동구 간석3동 돌산마루, 계양구 작전, 서구 신현 원마을)을 ‘2020 더불어 마을’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마을 사업’은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하여 전면철거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계획하는‘인천형 저층주거지 도시재생사업’이다.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 빈집정비, 마을주택관리소 운영 및 소규모 주택정비를 지원하여 주민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마을사업으로 민선 7기 박남춘 시장의 핵심 공약이다. 사업 대상지역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더불어 마을의 준비단계인 ‘희망지’에서 주민공동체 형성과 주민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민들은 총괄계획가, 마을활동가와 함께 마을의제 발굴, 마을계획을 진행해, 더불어 마을을 추진할 수 있는 기...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한강수계 상·하류 협력사업으로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사업비를 한강수계 관리기금으로 연간 16억원을 확보했다. 기존에는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사업으로 환경부·인천·서울·경기의 협약으로 총111억원의 사업비 중 인천시가 28억원을 분담했다. 해양쓰레기의 연간 유입량 중 육상기인이 67%라는 2017년 해양쓰레기 관리 연차보고서를 바탕으로 한강수계 관리기금 확보를 위하여 인천시가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21년부터 16억원의 기금을 확보, 인천시 분담금이 28억원에서 12억원으로 55%를 절감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에, 백현 환경국장은 “우리나라 물관리정책으로 유역 중심의 통합물관리 체계에 기여하는 것이며, 상·하류가 상생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이다.”며, “향후 한강하구 통합관리체계 구축 등 상하류 협력사업의 다각화를 통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물순환 도시 인천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내년 1월부터 기존 6개 노인돌봄사업을 통합·개편해 노인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노인돌봄서비스는 돌봄 기본, 돌봄 종합, 독거노인 사회관계활성화, 초기 독거노인 자립 지원, 단기가사 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 6개 분야로 제공기관이 대상을 선정하고, 정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공급자 주도의 서비스 체계였다. 내년부터 추진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수요자 중심의 노인돌봄서비스 체계’로 구축되어, 개인별 욕구 및 필요에 따라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 대상자 중 홀몸·조손·고령부부 가구, 신체·인지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도 이용 가능하다. 인천시의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규모는 10개 구·군 24개 권역 13,178명으로 1개 광역지원기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20년도 국고보조금으로 3조 7,00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19년보다 6,186억원(20.1%)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이자 2년 연속 3조원대를 달성한 것이다. 정부예산에 앞서 결정된 행정안전부의 보통교부세도 ‘19년도 당초예산보다 1,240억원(20.8%)이 증가한 7,200억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 2020년도 국비 확보액은 국비예산과 보통교부세를 합하여 4조 4,201억원으로 당초 목표액 4조 500억원을 훨씬 초과함은 물론 사상 처음 국비 4조원 시대를 열게 되었다. 이 같은 국비 규모는 신규사업을 추가 확보함과 아울러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을 비롯한 계속사업비를 금년보다 증액하여 확보한 결과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영종-신도간 평화도로 건설 31억원(700억), 청라국제도시 IHP 진입도로 개설 10억원(24억), 소래포구 국가어항 건설 20억원(817억), 소재․부품․장비 실증화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1인 가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막고 24시간 안전한 시민의 생활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 따르면, 2019년 전국의 1인 가구 수는 6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가구 중 30%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중 여성 1인 가구는 절반가량인 291만4천 가구로, 최근 신림동 원룸 침입 사고 등 여혼족 대상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며 1인 가구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실시간으로 골목골목을 감시하는 CCTV를 확충하고,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안전 어플리케이션 본격 운영, 인천시 전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도시디자인 종합계획을 마련하는 등 시민 안전 지키기에 24시간 365일 눈을 부릅뜬다. 인천시는 시민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안심in’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인천시 전역에서 확대 시행한다. 인천시의 안심in은 범죄를 예방하고, 24시간 시민의 안전한 생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발행하는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지난해 이어 3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17년, 2018년 수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이다. 인천시는 12월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시상식에서 '굿모닝인천'이 기획디자인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체육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실제,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독자와 인천시민 1,0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굿모닝인천'을 구독한 이후 인천에 대한 인식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의 조사에서도 '굿모닝인천'은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천시가 '굿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