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치매 어르신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기반 휴대용 응급 알림 기기인 ‘스마트 지킴이 안심벨’을 치매 어르신 1인당 1대씩 무상 지원한다. 이 기기는 건강 상태 체크, 응급 녹음, 보호자와의 채팅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위치 정보와 응급 알림을 전송하여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강화군은 이 외에도 다양한 실종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도에 위치한 화개정원이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최초 지방정원인 화개정원은 스카이 전망대에서의 서해 풍광 감상, 솥뚜껑 스탬프 투어,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노레일과 테마 산책로를 통해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인근 대룡시장, 교동제비집 등과 연계하여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 코스로도 적합하다.

강화군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매장 시설개선 및 스마트 기술 도입 등을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50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며,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키오스크 설치, 방역 지원 등 다양한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6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강화군 내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국공립루원SK리더스뷰 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맞아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병세트 12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서구와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현원창동, 가정1동 독거노인 100가구에 주 3회 우유가 지원되며, 우유 미수거 시 위기 상황을 파악하여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달빛어린이병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명절 기간 의료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서구보건소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을 당직 및 당번으로 지정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시장에서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강범석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상인과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가정 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연휴 기간 공장 지역 순찰 및 24시간 상황반 운영 등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시장을 방문하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화재 예방 홍보와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독려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여러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옹진군 자월면이 설 명절을 맞아 달바위선착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귀성객 및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옹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빈곤, 질병 등 어려움을 겪는 취약 어르신 100명에게 식료품, 건강용품 등이 담긴 '우리미래 福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 중앙독거노인보호전문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2월 20일까지 물품 배부가 완료될 예정이다.

㈜인천위생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문산 대표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인천위생공사에 감사를 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 화수2동 송화새마을금고가 설을 맞아 쌀 1,200kg을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화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