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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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 독려"
AI 요약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시장을 방문하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화재 예방 홍보와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독려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여러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첫 방문지인 강남시장을 찾은 서구청장은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장 곳곳을 직접 돌며 명절 성수품 물가를 꼼꼼히 점검하고, 준비한 장바구니에 다과류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제33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구는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등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독려하며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구에서는 이번 방문을 시장으로 11일 신거북·거북시장, 12일 가좌시장, 13일 인천축산물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는 가좌, 강남, 거북, 신거북, 정서진중앙, 축산물시장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전통시장이 많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우리 구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제33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구는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등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독려하며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구에서는 이번 방문을 시장으로 11일 신거북·거북시장, 12일 가좌시장, 13일 인천축산물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는 가좌, 강남, 거북, 신거북, 정서진중앙, 축산물시장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전통시장이 많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우리 구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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