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어린이집 여름방학을 맞아,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도록 '아이사랑꿈터 스템프 투어'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운영 중인 34곳의 꿈터 중 6개 지점을 순회하며, 인증 스템프 미션을 달성하면, 유아용 물놀이 용품 등 다채로운 장난감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구별로 특색 있게 조성한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을 소개하고 영유아 가정에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가지 않는 기간 동안, 육아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이와 소중한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꿈터장)이 운영하는 고품격 부모-자녀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용료 1,000원(프로그램 신청 2,000원)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놀이도 하고, 육아정보도 공유하며, 전문가로부터 육아코칭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가정육아지원시설'아이사랑꿈터'는 지난 6월부터 이용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27일 인천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과 컨텍센터 유치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은행은 부평구에 NH농협은행 고객행복 인천센터를 신설하고 인천시는 맞춤 인재알선 및 현장채용관 등 센터 신규 상담사 채용 과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NH농협은행은 오는 9월 센터를 개소에 앞서 120~150명 규모의 상담사를 채용할 예정이다. 부평역 북인천 우체국 건물 들어설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 인천센터는 예금·전자 금융 등 농협은행 대표번호 수신 일반 인바운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간의 컨택센터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인천시와 NH농협은행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룬 성과다. 컨텍센터는 전화나 인터넷 통신수단을 이용해 상품정보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소리 없는 산업현장’으로 불리며 각광받고 있다. 도심의 빈 상가빌딩을 채워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은 물론 상담원들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 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이 산정한 소득 10분위 중 8분위 이하인 자로, 부모 또는 본인이 인천시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이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incheon.go.kr) 소통참여-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신청 게시판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5년 이내 주소이력 포함)과 재학(휴학)증명서를,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5년 이내 주소이력 포함), 졸업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첨부하면 된다.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인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소득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 정보를 제공받아 심사를 거쳐 12월중 이자를 지원할 계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가까운 디지털 배움터에서 ‘스마트폰 완전 정복’과 같은 기초 과정부터, 특화과정인 ‘소상공인 특별과정’, ‘스마트 경로당’과 ‘인공지능 코딩’과 같은 고급 과정까지 무료로 배울 수 있다. 코로나 19 비대면 영향으로 최근 식당, 극장, 공항 등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사용이 급증하고 있으나, 중장년 및 고령층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운영하고 있던 “키오스크 어렵지 않아요”에 키오스크로 돈 절약하기(쿠폰·적립금 활용), 키오스크 배우고 직접 주문하기(에듀버스) 등 두 과목을 내달부터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에듀버스 교육은 상대적으로 배움터가 적고 교육 기회가 부족한 인천광역시 강화, 옹진군의 노인복지관 및 교육청과 함께 다문화, 특수학교, 격오지 학교의 방문교육과 기초 교육 후에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구의 기후변화 위기를 모든 연령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시 '푸른 별 지구에서 함께 살아요!'가 26일(화)부터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실생활에서 체감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해 다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모두에게 친근한 그림책의 원화와 애니메이션 영화를 전시한다. 특히 환경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7권의 원화를 한 권의 그림책처럼 전시로 엮고, 환경에 대한 애니메이션 단편영화 2편을 전시기간 동안 전시실 내에서 반복 상영한다. 이번 전시에는 버려지는 쓰레기 이야기 '검정토끼'의 오세나 작가, 쓰레기가 모여 생긴 '플라스틱 섬'의 이명애 작가,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그린 '미세미세한 맛 플라수프'의 김지형 작가, 빙하가 녹아 살 곳을 잃어가는 북극곰 '눈보라'의 강경수 작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기후 난민의 이야기 '마지막 섬'의 이지현 작가, 환경오염의 심각함에 대한 이야기 '09:...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남동논현도서관은 관계 과학을 주제로 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일상 과학을 주제로 한 1차 프로그램 '꿈꿨던 과학, 꿈꾸는 과학'에 이어 메타버스를 이용한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2차 프로그램 '메타버스와 컴퓨터 게임, 그리고 사람들'이 오는 8월 4~25일까지 운영된다. 네 차례에 걸쳐 메타버스 전반에 대해 알아보고, 메타버스의 한 종류인 컴퓨터 게임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관계 맺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게임 공간을 이용한 가상현실 공연 '에란겔 : 다크투어'의 기획자이자 문화평론가인 오영진 교수가 현장에서 생생한 강의를 전달한다. 마지막 차시에는 수강생이 직접 메타버스를 체험하고, 메타버스와 우리 삶을 연결하여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유금순 평생교육과장은 “우리와 가장 친숙한 메타버스인 게임을 들여다보며 과학기술의 발전과 발맞춰 사람들 간의 소통 방법이 진화하는 것을 느끼고, 게임...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환경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 신청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여, 환경관련 사업군에 창업과 취업 등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마련하였다. 지원 자격증은 환경관련 자격증 2분야(대기환경, 폐기물) 분야에 대해 총 30명을 모집한다. 선정자에게는 자격증 관련 도서 지원, 환경전문가 자격 대비 특강, 환경기초시설(승기사업소, 송도사업소) 현장 견학 등 자격증 취득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www.eco-i.or.kr)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ecoi2007@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인천소재 대학재학생 및 인천 거주 취업 준비생으로, 주민등록상 관외 거주자, 신청일 기준 재직 중인 근로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단 김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부평역사 내 환승 구간에 미디어 전광판을 새것으로 교체한 것을 기념해, 시민들의 일상이 담긴 사연을 미디어 전광판에 송출하는 ‘2022 인천 마음회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자랑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얼마든지 해’, ‘전하고 싶은 감사’ 등 소소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이나 인천시민들이 알아두면 좋은 알짜배기 정보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캠페인 포스터의 QR코드(혹은 링크주소 https://naver.me/FqlPAGn5)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이 가운데 선정된 작품은 미디어아트로 제작해 부평역사내 전광판에 영상으로 송출되며, 참가자에게는 경품도 지급된다. 캠페인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12월까지다. 이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 전광판에 송출하는 소통형 프로젝트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재미와 힐링을 주기 위해 지난 해 시작, 100여 건이 넘는 사연이 전광판에 소개했다. 윤병철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제13기 하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 16회, 80시간동안 진행된다.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한 귀농정책 정보와 기초영농기술교육, 현장실습 등의 교육과정 편성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의 농촌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민의 많은 관심과 수요에 따라 귀농·귀촌 종합과정(상·하반기), 창업과정(3개반), 농업기계과정, 귀촌생활과정 총 4개 과정으로 확대해 진행되며, 추후 귀농귀촌의 성공정착을 위한 멘토링을 추진 할 계획이다. 조영덕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시민들이 사전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 할 수 있도록 단계별·체계적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오는 27일(수)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오는 11월까지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유통판로개척을 위해 맞춤형 ‘찾아가는 마케팅 및 유통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가정간편식, 밀키트 시장 등은 급성장하고 있으나, 시장변화에 대응이 어려운 식품제조 업소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인천광역시는 인지도가 낮고 시장 경쟁력이 부족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판로 발굴을 지원하고, 시장 트렌드에 대한 이해 증진과 소비자와의 소통능력 향상 등 마케팅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개 사업장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이들 기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77.7%가 ‘만족한다’고 답변해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소비·유통 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의 비대면 방식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12일 인천시 최초의 국립자연휴양림인 ‘국립 무의도자연휴양림’의 개장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전국에는 45개의 국립자연휴양림이 있으나, 인천과 서울지역에 국립자연휴양림은 한 곳도 없었다. 인천광역시는 2016년부터 여러 차례 산림청과 국회를 방문해 무의도 국립휴양림 조성을 요청했고, 드디어 46번째 국립자연휴양림이 무의도에 자리잡게 된 것이다. ‘무의도’라는 이름은 섬의 모양이 장수가 관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여졌다는 전설과,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었다하여 유래하였다는 이야기가 내려져 오는 섬이다. 선녀를 춤추게 할 만큼 빼어난 조망 뿐 아니라 우수한 산림자원의 등산 코스가 잘 정비돼 있는 호룡곡산·국사봉과 하나개해수욕장, 큰무리해수욕장, 실미도 유원지 등이 가까이에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축구장 약 137개 규모(137ha)로 조성된 휴양림은, 숲속의 집 11동과 연립 2동(8실) 등 총 19개의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 연합뉴스가 주관하는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2)”이 이달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2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참가자는 온라인을 통해 참석하고, 국내 참가자는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수 있으며, 공식누리집과 인천국제해양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다. 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달 15일(금)까지 포럼 공식누리집(http://www.iiof.kr)에서 사전등록을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참석자들에게는 발표자료집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The World Calls, The Ocean Waves)”라는 대주제 아래 해운·물류 비즈니스 동향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양산업의 지속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가 주제별 연사로 나선다. 기조연사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