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형 작은결혼식’ 하반기 지원사업 대상자 예비부부 5쌍을 오는 8월 1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은 결혼식은 ‘형식’을 간소화하고 부부됨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예비부부 지원 사업이다. 실용적인 스몰웨딩을 통해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개성 있고 특별한 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건전혼례문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작은 결혼식은 올해 예비부부 20쌍 지원을 목표로 지난 5월 작은 결혼식 지원대상자 15쌍을 모집해 선정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5쌍을 추가모집 하며, 인천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인천소식_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시 가족다문화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및 발표는 9월 중 개별 통보하며, 결혼 컨설팅, 결혼식 장소 및 스튜디오촬영‧드레스‧메이크업 비용(100만원 범위 내), 모바일 청첩장 제작 등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83개항살롱에서 지난 7월에 이어 8월에도 ‘바람이 분다...개항장으로’라는 주제로 한 달간 5회차에 걸쳐 '원데이 클래스'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항장에서 활동 중인 여류화가들이 개항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 문화와 예술의 즐거움이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을 8월 '원데이 클래스'에 담아냈다. 강의와 동시에 체험(만들기)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강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1일(1회차) :‘염색디자인’ 개항장, 물들이다, 8월 16일(2회차) :‘부채만들기’ 불어라 꽃바람, 8월 18일(3회차) :‘테라코타’ 춤추는 물고기, 8월 23일, 25일(4~5회차) :‘어반스케치’ 펜화와 만나는 개항장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며, 차수별 참여인원은 15명 이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달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 현재 예약 중이며, 참여방법은 네이버 예약(네이버에 1883개항살롱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