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추진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공감하고자 이달 23일(화)부터 내달 1일(목)까지 온라인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주민참여예산 12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에서 주최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참여예산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분과위원회는 기획재정, 소통행정, 시민안전, 경제산업, 복지건강, 여성가족, 문화체육관광, 환경, 교통건설, 도시녹지, 해양항공, IFEZ 등 총 12개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별로 일정을 정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토론회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중점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인천시민 누구나 참가신청(https://bit.ly/3A1VkRa)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신청자에게는 분야별 토론회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도서관)에서 시민이 원하는 책을 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읽고 싶은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7개 서점을 통해 시범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인천 전역 29개 서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대출 회원가입’서비스를 7월부터 시행해 비대면 회원가입 후,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미추홀도서관(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도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 안내 알림 톡을 받은 후 해당 서점을 방문하면 된다. 매월 1인당 3권까지 신청할 수 있고, 대출일 포함 15...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6일(금)부터 12월 18일(일)까지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강화군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만들고 있는 길로, 참가자들은 ‘테마노선’을 걸으며 비무장지대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중 인천광역시 노선은 ‘강화전쟁박물관 - 강화평화전망대 - 의두분초 - 철책선 도보길 - 불장돈대 - 대룡시장’을 둘러보는 코스다. 인천광역시 테마노선의 이동거리는 철책선 도보길 약 1.5km를 포함해 총 61.1Km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동 중에는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강화에는 이번 테마노선 코스 외에도 볼 것들이 다양하다. 특히 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연미정, 북한이 한눈에 보이고 피난민의 그리움이 담긴 교동망향대, 고려시대 왕릉 등을 볼 수 있는 강화 나들길은 강화만의 멋을 느끼기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이달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시민 약 9천명을 대상으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사회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이를 바탕으로 군·구 단위의 건강통계는 물론 지역 간 비교통계가 만들어진다. 조사결과는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 지역고유의 건강문제 등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19세 이상 성인 가구원이 조사대상이며, 조사내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비만 등 건강행태 및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삶의 질 등 총 138개 문항이다.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테블릿 PC를 이용해 1:1 면접조사로 실시한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감염예방관리를 위해 신체계측(신장, 체중, 혈압) 조사는 제외하고 조사대상자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문답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조사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인 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도서관에서 오는 9월부터 2022년 하반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에서는 시민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정규강좌로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미추홀도서관의 ‘그림책꽃이피었습니다’, ‘여행의 기록- SNS부터 출판까지’를 비롯해, 유아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36개의 강좌가 편성돼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8월 16일부터 도서관별 강좌 일정에 따라 시작되며, 모집 인원은 강좌별 12~25명 내외로 인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강의에 따라 발생하는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기타 도서관별 강좌의 자세한 내용과 모집일정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 (www.michuholli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순호 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자살예방 캐릭터’ 2종을 개발하고, 시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캐릭터 이름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캐릭터는 어디든 날아가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갈매기’와 인천 바다에 듬직하게 서서 밝은 빛을 비춰 길을 알려주는 ‘등대’를 모티브로 했다. ‘자살예방은 무겁고 어두운 주제’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밝고 따뜻한 느낌에 초점을 맞추어 시민에게 부담감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릭터 이름 후보 중 시민이 선호하는 이름과 시민이 생각하는 자살예방에 적합한 캐릭터 이름을 함께 수렴한 후 최종 캐릭터 이름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이달 25일까지 2주간, 참여링크(https://han.gl/XShDB)로 접속 후 온라인 투표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월미공원에 사계절 정원과 대나무 바람숲길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1,280㎡규모의 사계절 정원에는 에메랄드그린, 스카이로켓향나무, 선주목, 남천, 산수국 등 교목 51주, 관목 1,600주, 초화류 9,450본 등 다채로운 수종을 식재하고, 정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이용ㆍ쉴 수 있도록 산책로 포장, 흔들의자, 플랜터를 설치했다. 또한, 공원 방문 시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인근 100m 구간에 대나무 바람숲길을 조성했다. 최종순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푸르게 자란 대나무에서 즐기는 죽림욕은 일반적인 산림욕보다 공기정화나 살균력이 뛰어나고 대나무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효과가 크다”며, “겨울철 낙엽으로 인해 삭막하게 보이는 월미산에 사시사철 푸르른 대나무 식재를 통해 월미산 경관을 향상시키고 특색 있는 볼거리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강화, 옹진 제외)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도시농업 기초·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초과정은 도시농업 입문자를 위한 기초 재배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전문가과정을 이수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자격이 주어진다. 기초과정은 8월 31일(수)부터 10월 19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전문가 과정은 9월 1일(목)부터 10월 21일(금)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한다. 교육신청은 8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진행하며, 기초과정은 인터넷을 통해 40명 선착순 모집하고 전문가과정은 방문 및 이메일 접수 후 서류심사를 통해 30명 선발 모집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해 인천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속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누구나 찾기 쉽고 알기 쉬운 공공청사 통합 안내사인 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한 ‘2022 인천광역시 색채디자인’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0년 인천시청 이용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민들이 시청의 본관, 민원동, 데이터센터, 신관, 시 의회를 방문할 때 목적지를 찾기 어려워 하고 있어 시민 불편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용역에서는 대중교통이나 자동차, 보행 등 다양한 방문동선을 고려한 서비스디자인과 성별, 나이,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알기 쉽고 찾기 편리한 범용디자인(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정보체계를 통일하고 인천색을 강조색으로 활용해 안내사인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시 청사와 시 의회청사 내·외부 안내 사인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할 뿐만 아니라 색채디자인이 필요한 학교에 색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2020년 계산여자중학교 색채디자인 개선에 이어 올해는 내가초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10월까지 여름철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집중호우, 태풍, 폭염, 우박 등 농업재해에 대비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경계’로 격상하고, 상황실을 운영해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집중호우 시에는 농작물 침수 피해방지를 위해 배수로 잡초제거 등 배수시설을 정비하고, 시설물 안전 및 논․밭두렁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 점검해야 한다. 또 침수피해를 입은 농작물은 흙 앙금과 오물 등을 제거하고 요소 0.2%액 엽면시비 및 탄저병, 역병 등 병해충 방제에도 신경써야 한다. 재해 등으로 인해 농업기술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재해대책상황실(032-440-6921~2)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인천 문화유산 도보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근대개항 도시로서의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인천 고유의 특색을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 기회가 될 이번 탐방에서는, 중구 개항장, 미추홀구·연수구 박물관 등과 강화군 일대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역사·지리 전문가와의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탐방은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추석명절 제외) 총 10차례, 30명 내외로 진행된다. 코스는 총 4개로 나누어 운영되며, 도보로 1시간 20분에서 최대 2시간이 소요된다. 1코스는 송암 박두성 기념관, 송암미술관, 능허대, 인천시립박물관, 가천박물관 등 미추홀구·연수구 지역을, 2코스와 2-1코스는 성공회 내동교회, 홍예문, 인천시민애집, 제물포구락부, 자유공원, 공화춘, 대불호텔, 인천개항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 등 중구 개항장을 둘러본다. 3코스는 고인돌공원, 대명헌, 소창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래 과학 로봇인재 육성의 장인 ‘2022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그린휴먼IT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4개 종목, 초·중·고등부 212팀, 참가인원 454명 등 총 1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오는 11월 독일 도르트문트(Dortmund)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세계대회(WRO)’ 120여개 국가 3만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다. 올해 19회째 개최되는 이번 한국대회는 2017년부터 인천에서 개최돼 왔으며, 2~4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부여된 과제를 수행할 로봇을 얼마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만드는 지가 관전 포인트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월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는 대한민국 미래 과학 및 로봇인재 육성을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