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9월 20일 서구 검암2지구에서 흐린 수돗물이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해 불편을 겪는 인천시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 수돗물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흐린 수돗물은 오는 10월 예정된 공촌정수장 전동밸브 교체를 위해 진행할 수계전환(물흐름 바꿈)에 앞선 사전 작업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3시 40분까지 진행한 검암2지구 일대 소화전 방류 중 예상치 못한 수압 변화로 인해 고지대 일대에 흐린 수돗물이 나오는 일이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이로 인해 이날 15시 현재 150건 가량의 불편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추가적인 소화전 방류 조치를 통해 수질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일 중 수질 안정화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해당 수돗물이 급수되는 아파트와 학교 등에 저수조 유입밸브를 차단해 줄 것을 안내하고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중 17개 시·도 종합평가 부문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도입된 2004년 이후 지자체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05년부터 전년도 실적을 유형별 또는 종합평가로 추진해 왔다. 인천시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종합평가 결과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나, 이후 평가방식이 종합평가에서 사업 유형별 평가로 변경됨에 따라 2016년에는 취업형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었다. 이후 2019년부터 노인일자리 시·도 평가방식이 다시 종합평가로 변경됐으며, 이때부터 인천시는 올해까지 전국에서는 최초로 종합평가부분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시·도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2020년보다 악화된 최악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의 소득 지원을 위한 노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마이스 업계의 맞춤형 인재양성프로그램, ‘인천 마이스 시민파트너’를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엔데믹 시대로 전환되면서 대면행사 개최가 증가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행사수요가 늘어나는 등 마이스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이스 역량 강화에 필요한 심화교육, 현장실무, 경력개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발대식 당일에는 청년인턴 채용을 희망하는 업체들과 함께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마이스업체와 프로그램 참가자간 소통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인천의 마이스업체가 청년을 인턴으로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보조해주는 청년인턴십 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64개 업체에 154명을 지원한 바 있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ESG경영 등 마이스 산업에도 새롭게 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주요 공약인 균형발전 이행을 위해, 주민의견을 반영해 환경을 정비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지원해 시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노후·저층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도로, 주차장,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공동체를 지원하여 활성화를 도모하는 현지개량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 인천시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주거지재생사업은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에 비중이 컸다는 점을 보완하고자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읍면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공동체로 지속성을 확보하고, 주민필요에 의한 생활밀착형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정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개선해 민선8기 유정복 시장의 균형발전 공약을 실현한다는 취지다. 시는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상지를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모집한다. 23년 사업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정혁신의 일환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각종 위원회 중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위원회 27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시정혁신과제 중 하나로 위원회 정비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 산하 각종 위원회 중 불필요한 위원회는 폐지하고, 기능 중복 또는 유사 위원회는 통폐합, 존치는 필요하나 안건이 적은 위원회는 비상설화하는 등 정비하기로 했다. 현재 인천시에는 270개의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숫자다. 인천시는 법령에서 규정된 위원회 171개를 제외하고, 조례나 규칙에 따라 운영 중인 나머지 99개 위원회를 대상으로 정비 필요성을 검토했다. 검토 결과 회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51개 위원회를 1차 정비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시정혁신준비단과 소관 부서가 참여한 심층회의를 통해 위원회의 기능과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7개 위원회를 최종 정비대상으로 결정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0일 내실있는 노인일자리 발굴을 위해 ‘인천형 노인일자리 발굴 테스크포스(Task Force)’를 구성하고,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김충진 인천광역시 복지국장 주재로 분야별로 다양한 복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5개 관련부서(관광진흥과, 여성정책과, 영유아정책과, 아동정책과, 청소년정책과) 부서장 및 노인 및 일자리 전문분야 시설장과, 그간 인천광역시와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교육청 교육협력관이 참석했다. TF팀에서는 지난 2주간 조사한 각 기관(부서)별 협력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TF팀의 운영방향과 노인일자리의 연계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인천의 고령화 속도 및 노인빈곤율(기초연금수급율 광역시도 중 1위)을 반영해 내실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자는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꾸려진 TF팀은 초고령 도시 진입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문제를 단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5일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스타트업들의 애로와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기업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상승, 원자재 공급망 차질에 따른 수급 불안, 물가와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경제 여건 불안정의 여파를 헤쳐 나가기 위해 현장 스타트업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이 스타트업들을 초청해 함께 자리를 마련하였다. 간담회에 앞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돌아보며 “투모로우시티 건물이 유니콘 기업의 디딤돌이 되는 스타트업들을 위한 실증, 투자, 글로벌 진출 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생각을 가진 스타트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다”라고 말하며,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앞으로도 국내 최대 창업의 산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 인천 공기업 및 우수기업 설명회가 8월 31일부터 9월1일까지 인천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개최되는 현장·대면 행사인 만큼 기업설명회가 고용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을 타개하는 단비 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는 기대가 크다. 지난 2년간 인천광역시 기업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하대, 인천대, 인천재능대가 공동 개최하고 KT&G 상상유니브가 후원하는 기업설명회는 8월 31일 공기업, 9월 1일 우수기업의 일정으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설명회에는 공기업과 우수기업 26개 업체가 참여하며, 인천대 대강당(23호관)에서는 각 기업의 발표자가 기업의 채용계획과 인재상을 소개하고, 로비에 마련돼 있는 기업별 개별부스에서는 그룹상담이 이뤄진다. 설명회는 8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KT&G 상상유니브 홈페이지(www.sangsanguniv.com)를 통한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27과 28일 이틀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2022년 제2회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사회 오정해, 폐막식 사회 아나운서 최건용의 진행으로 펼쳐진다. 인천광역시 10개 군‧구 생활문화예술동아리 20개 단체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인‧전문예술단체들의 공연 그리고 시민참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명인 출연진으로는 최종실(기산국악제전위원회 이사장), 박준영(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승교육사), 조한숙(국가무형문화재 평택농악 전승교육사), 오은명(경기도 무형문화재 과천무동답교쇠놀이 보유자), 서한우(천안시립풍물단 예술감독), 박은하(박은하 춤공간 대표), 강향란(국가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 이수자), 유상호(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이수자) 등이 참여해 전통예술의 진정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상반기 자원순환 교육을 마친 강사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프로그램 진행방식을 공유하고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사항 제안 등 하반기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3월부터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교육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아 807학급(166학교, 19,808명)을 선정했다. ‘자원순환에 대한 의미, 쓰레기 처리절차, 분리배출 및 재활용’등에 대해 지난 7월까지 472학급(102학교, 11,446명)이 교육을 받았다. 앞서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올해 자원순환 교육을 담당할 자원순환 전문 강사 25명을 선발하고 업그레이드된 교육 제공을 위해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에 참석한 강사들은 프로그램 진행 아이디어와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상 속 작은 행복 아이디어 공모전'을 내달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인천시민의 행복‧편익증진을 위한 생활밀착 아이디어’다.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 소통참여 - 공모전), 이메일(hyeoksin@korea.kr), 팩스(032-440-8714)를 통해 1인당 3건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심사 등이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팀)에게는 시장상 및 총 700만 원 이내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사회서비스원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는 인생재설계 프로그램 50+ 인생캠프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생캠프는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고 우리 사회를 생각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마음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수강신청 기간은 오는 25일~다음 달 14일이며 모집인원은 주·야간 총 20명이다.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수업은 고령센터 대회의실·세미나실에서 대면으로 열린다. 강의는 주간, 야간반으로 나눠 각각 12회씩 진행하며 주간은 다음 달 20일~10월27일 매주 화, 목 오후 2시~4시, 야간은 다음 달 22일~12월8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 열린다. 교육 과정은 크게 ‘세상의 눈(관점)’ ‘세상 읽기(토론)’ ‘세상 만들기(실천)’로 구성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모집 공고문 내 큐알 코드 스캔 후 링크에 접속하거나 고령센터 홈페이지(www.inlife.or.kr) 내 즐거운인생 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