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전체회의가 개최되어 '이렇게 된 이상 지방의회로 간다!'를 주제로 정책 제안 모의실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구정 참여와 정책 발굴 역량 강화에 힘썼다. '청년다움'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사업 제안 및 청년주간 행사 기획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도 청년의 시각을 담은 정책 제안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3개 분과 2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연중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부평구가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희망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30자 이내의 창작 글귀를 모집하며, 인천 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30만원 등 총 5편의 당선작에게는 e음 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인천시가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700호를 모집한다.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 500호로 구성되며, 신청 자격과 지원 조건은 유형별로 다르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한다.

인천시 중구 영종도와 북도면을 잇는 교량 명칭이 '신도평화대교'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이용자 혼선 방지, 지역 역사성 및 상징성 고려,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해 결정되었으며, 지역 접근성 개선과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시는 2026년 제1차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를 열고, 5월 개통 예정인 '영종~신도 평화도로' 구간 교량 명칭을 '신도평화대교'로 최종 의결했다. 이 교량은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서해남북평화도로의 첫 관문 역할을 하며,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이 민간 주도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상생을 위해 굴업풍력개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구축, 갈등 예방 및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하며, 옹진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절차를 통해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옹진군이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이번 직불금은 비대면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소농직불금은 연간 130만원이 정액 지급된다. 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17가지 준수사항 이행이 필수이며, 위반 시 감액 또는 환수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의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납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가 영유아 가정의 돌봄 지원과 부모 소통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 서구11호점'을 개소했다. 포레나루원시티 커뮤니티센터에 약 50평 규모로 마련된 11호점은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 선정 및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 위탁 운영으로 다양한 놀이교구와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부모 동반 영유아(만0~5세)이며,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3타임(2시간, 1,000원) 이용 가능하다. 서구는 현재 총 11곳의 아이사랑꿈터를 운영 중이며, 12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인천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3개 사회적경제기업과 300여 명의 공공기관 담당자가 참여하여 1:1 구매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서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와 마을지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일반형과 기획형으로 나뉘며,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전 컨설팅도 운영된다.

인천 서구가 봄철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인천시, 소방서,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천마산 인근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및 재난경보 사이렌 가동 등 실전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범석 구청장은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