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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참여, 부평의 미래가 된다!!

AI 요약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전체회의가 개최되어 '이렇게 된 이상 지방의회로 간다!'를 주제로 정책 제안 모의실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구정 참여와 정책 발굴 역량 강화에 힘썼다. '청년다움'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사업 제안 및 청년주간 행사 기획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도 청년의 시각을 담은 정책 제안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3개 분과 2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연중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청년의 참여, 부평의 미래가 된다!!
부평구는 지난 25일 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렇게 된 이상 지방의회로 간다!’를 주제로 정책제안 모의실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정책 제안부터 조례 제정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정책 발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다움’은 부평구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보장하는 청년네트워크로, 지난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현재 일자리·경제, 문화·예술, 주거·복지 등 3개 분과 27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년의 시각을 담은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제4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조하늘(28세)씨는 “지난해 제3기 청년다움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활력 있는 청년네트워크가 되겠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다움’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9건의 사업을 제안해 이 중 3건이 채택 된 바 있으며, 또한 청년주간 행사를 기획·추진하고 ‘청년다움 포럼’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구는 ‘청년다움’에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상시 모집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일자리창출과(☎032-509-8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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