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식품사고 예방과 음식점 주방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방 환기시설 교체 비용을 업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서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인천 서구청은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원테크놀로지와 ㈜우앤이를 방문하여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구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이 국·시비 확보를 위해 1,005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규모로, 이미 12건 신청 완료했으며 나머지 19건은 순차 신청 예정이다. 신규 사업 발굴도 지속 추진하며, 정부 및 인천시 정책 연계성과 선정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강화군이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대학생 정책을 추진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 교통비 및 중식비 지원 확대,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 생명 보호를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미추홀구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및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접수받는다.

인천 미추홀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저소득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최대 40만 원까지 보증료를 환급하며,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는 전액, 그 외 신청자에게는 90%를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안심전세포털 또는 미추홀구청 주택관리과에서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여 수봉산 주변 및 골목길 일대의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 자율 청소 참여 문화를 확산시켰다. 250여 명의 주민, 자생 단체 회원,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함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염원 홍보도 진행되었다. 구는 4월 3일까지 환경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간부 공무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선 임차 후 신축' 방안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며 구유지 활용 '즉시 신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미추홀구는 법률 인프라와 부지 확보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2028년 개원 일정에 맞춰 독립 청사 신축을 통한 국가 예산 절감과 사법 환경 조기 구축을 강조했다.

미추홀구가 간부 공무원 70여 명과 함께 신청사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후되고 안전하지 않은 현 청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구민과 직원 안전을 위해 조속한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당초 2026년 2월 착공 예정이었던 신청사 건립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협약대로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들과 함께 지역 내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소통 한걸음' 현장 동행 순찰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 보행로 파손, 불법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 및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사촌 서로살핌 사업'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자생 단체 위원들이 참여해 위기 이웃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CMS 정기후원을 안내했다.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자율회와 함께 '골목 구석구석 현장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했다. 이번 활동은 2주간 진행되었으며, 도로 파손, 공원 시설물 보수 등 긴급 민원은 관련 부서로 이첩하고, 동 자체 정비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또한,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 사회 복지 자원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