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논현1동, 통장과 현장에서 함께 소통하는 ‘소통 한걸음’ 추진
AI 요약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들과 함께 지역 내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소통 한걸음' 현장 동행 순찰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 보행로 파손, 불법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 및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하기 위해 통장들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 순찰 활동인 ‘소통 한걸음’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소통 한걸음’은 동장과 통장들이 함께 지역 곳곳을 함께 방문해 재난 및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이다.
특히 봄철을 맞아 해빙기 시설물 안전 상태와 보행로 파손, 불법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논현1동은 통장들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의 대표인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재난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최재구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들이 평소에도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지만, 동장님과 함께하는 순찰을 통해 더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통장님들과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적시에 해소해 더욱 살기 좋은 논현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소통 한걸음’은 동장과 통장들이 함께 지역 곳곳을 함께 방문해 재난 및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이다.
특히 봄철을 맞아 해빙기 시설물 안전 상태와 보행로 파손, 불법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논현1동은 통장들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의 대표인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재난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최재구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들이 평소에도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지만, 동장님과 함께하는 순찰을 통해 더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통장님들과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적시에 해소해 더욱 살기 좋은 논현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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