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인천시 주최 '제19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했다. 강화군은 재가암관리사업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화군에서 제5회 강화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48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이번 대회는 지역 스포츠 마케팅과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강화군의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12월 결산 법인은 이 기간 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올해는 매출 감소 수출 중소기업, 특정 업종 중소기업,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는 세정 지원도 실시한다. 납부 기한 연장 대상 기업도 신고는 4월 30일까지 해야 하며, 신고는 관할 세무부서 방문 또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에 냉동난자 해동비를 포함하여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종료되지만,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계속해서 냉동난자 해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인천 남동구 도시농업지원센터가 시민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15기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공동체텃밭 조성 및 운영 지원, 도시농부의 토종학교 운영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 공동체 활성화, 토종 씨앗 가치 재조명 등을 목표로 한다.

인천 남동구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기초주거급여 자가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총 22억 원 규모로 288가구에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최대 590만 원, 중보수 최대 1,095만 원, 대보수 최대 1,601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인천 남동구가 아동참여위원회 제5기 수료 및 제6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27명의 초등학생 위원들이 앞으로 1년간 아동 권리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퍼실리테이션쿱 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인천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4월 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곤충표본 만들기'와 '나비와 곤충 기르기' 등 곤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세 이상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드림 in 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아동들은 생명의 탄생 과정을 배우며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에는 학년별로 경계 존중, 사춘기 변화, 온라인 성범죄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도 문화충전소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총 2천만 원의 예산으로 10개소 이내의 문화충전소를 선정해 차등 지원한다. 이 사업은 민간 및 공공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109개소의 문화충전소가 운영 중이다.

인천 서구는 경력보유(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30~54세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인당 최대 30만 원을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활동비 등으로 지원하며,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인천 서구는 농촌 경작지 폐비닐의 적정 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촌폐비닐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수거는 3월 26일 왕길동 선별장에서 진행되며, 농촌 폐비닐만 별도 분리 배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