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KOTRA,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약바이오투자대전'이 12월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최신 투자 동향 공유 콘퍼런스와 1:1 투자·수출 상담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유망 기업들의 발표, 네트워킹 행사 등이 마련된다.

인천시가 반찬 전문 식품제조·판매업소 3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소비기한 거짓표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식품위생법 위반 4곳을 적발했다. 시는 해당 업체에 대해 입건 수사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 최고 소비자정책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건강·안전 정보 제공, 물가 안정 관리, 민간 주도 소비자 교육 활성화, 소비자 상담·피해 구제 제도 개선 등 4개 과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담은 연간 운영기록물을 제작했다. 책자와 영상으로 구성된 기록물은 주민자치회의 정책 수립 및 사업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며, 다음 달 성과공유회에서 시연 후 주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는 지역 청년농업인과 선배농업인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초기 영농의 어려움, 창업 경험 공유 및 농업 경영 노하우 전수, 관련 지원 제도 안내 등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계양구가 지하 시설물 및 밀폐공간의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해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위험 요인 발굴, 표준 작업 절차 의무화, 외부 작업자 안전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하며, '안전도시 계양'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 특색가로수길 우수기관 선정 평가'에서 '서부간선로'를 대표 가로수길로 제출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부간선로는 4계절 뚜렷한 경관과 건강한 수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녹지관리원 운영, 띠녹지 조성 등 체계적인 관리와 민관 협력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하여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다. 내년에는 지역 기업 탐방, 취업 박람회 참여 등 취업 준비 교육과 함께 다양한 활동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2025년 군민의 성공적인 취업 및 창업 지원을 목표로 진행한 '경영지도/취·창업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컨설팅은 총 6회에 걸쳐 53명의 취·창업 예정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개인/법인 설립, 세무,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강화군 교동면이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에서 3개 종목 1위를 차지하며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교동면은 대회 5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강화군 체육대회 역사상 최초의 5연패를 기록했다.

강화군이 연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11월 26일까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 산하 부서 및 도급·용역·위탁 사업, 공중이용시설 등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현장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부서를 중점 관리하고 맞춤형 지도를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유해·위험 요인 확인, 개선 조치 이행,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 확보 절차, 공중이용시설 안전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강화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질적인 정착을 지도할 방침이다.

강화군이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체육대회를 2,500여 명의 군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동면이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다양한 종목의 체육 경기와 명랑 경기를 통해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