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이 사업은 60개 생활문화 동아리가 참여하여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으며, 서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과 입주 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을 통해 친환경 업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를 목표로 텀블러 사용 정착, 종이컵 비치 최소화 등을 실천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친환경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향후 재활용 강화, 친환경 사무용품 사용 확대 등으로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김장을 담그지 못하는 관내 70여 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인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야간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완료되어 '운서동 별마루길 점등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노후화된 조명을 교체하고 알전구, 플렉서블 조명, 비행기 조명 등을 설치하여 야간 조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보행 안전성 향상, 상권 활성화, 관광 접근성 강화가 기대됩니다. 주민과 상인들은 사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인천시가 2025년까지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설치 및 보수 공사를 마무리하며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시민 의견 수렴과 사용자 중심 접근을 통해 총 7,443대의 음향신호기를 운영하며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향후 설치율 100% 달성을 목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맑은물연구소가 2025년 연구업무협의회를 열고 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는 소독부산물 저감, 미세플라스틱 제어, AI 누수 감시 모델 개발 등에 집중했으며, 내년에는 과불화 화합물 등 신종 오염물질 대응 연구와 수돗물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한 수요 예측 및 급수 정책 수립 기초 자료 마련에 나선다. 참석자들은 과학적 연구 기반 강화와 협업을 통해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5년 공식 서포터즈 'N버서더 2기' 해단식을 갖고, 9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서포터즈를 표창했다. N버서더 2기는 총 76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7만 3천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1기 성과의 4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 수상자 35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소래찬 김치 등 건강한 음식문화'를 주제로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음식 문화 개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총 247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남동구는 수상 작품을 다양한 행사와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여성 안심 택배함을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하여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택배 수령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남동구에는 총 11곳의 안심 택배함이 24시간 운영 중이며, 위치는 남동구 홈페이지와 안심in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 운영을 통해 목표량 74t을 초과한 75.73t을 수거하며 인천시 10개 군·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동구는 폐자원 보상교환사업, 아나바다 나눔장터, 찾아가는 자원 재활용 교실 등을 운영하고 학교에 수거함을 배부하는 등 주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인천서창중학교와 문일여자고등학교는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연평면 주민자치회 문화복지분과가 주관한 '2025년 연평 문화예술의 밤' 행사가 약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 공유와 동아리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한 해 활동을 나누는 자리로, 1부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동아리 공연, 2부에서는 금관악단 앙상블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박인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연평면의 정주 여건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옹진군이 동계 방학 동안 대학생들에게 행정기관 근무 경험과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내년 1월 7일부터 1월 29일까지 17일간 운영되며, 총 98명의 대학생이 군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면사무소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및 민원 안내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옹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며,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옹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