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12월 31일까지로 안내하며, 납부 지연 시 가산세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인천 미추홀구 선인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레몬밤으로 천연 벌레 기피 오일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2만 5천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경험을 쌓았다.

인천 미추홀구가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미소 콜(Call)' 서비스를 세 번째로 운영하며 구정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서비스에는 도화1동 주민 양 씨가 참여해 수봉공원 산책로 조성 및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건의했으며, 이영훈 구청장은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조성 계획과 복지 안전망 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미소 콜(Call)'을 지속 운영하여 주민 의견을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56개 취미교실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어르신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강사 및 어르신 시상, 디지털 생활 공모전 수상, 9개 팀의 공연 발표, 서예·미술 등 139점의 작품 전시회, 어학과 컴퓨터 수업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중구청장은 노인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응원했다. 2026년 상반기 취미교실 참가자 모집은 2026년 2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강화군 양도면에 거주하는 손현정 씨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손 씨는 무농약 포도 재배와 차별화된 유통 전략,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브랜딩, 지역사회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화군이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 본격화에 따라 최종 결정을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바탕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 강화, 전문가 및 주민 참여 공론의 장 마련 등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고 있다.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국가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가 가을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70건 83필지에 대한 파쇄 작업을 마쳤습니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65억 원을 50,808건에 대해 부과·고지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납부 지연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원하는 계양영재교육원이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제15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초·중등 심화과정 및 사사과정을 이수한 77명의 교육원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경인교육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확보했다. 계양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노인 돌봄 및 고독사 예방 사업 강화, 위기가구 발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계양형 노인통합돌봄 사업,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예산 절감 시범사업 참여, 고독사 예방 안전관리시스템 운영, 노인일자리 활용 '찾아가는 복지안전 기동반' 운영 등을 통해 위험 가구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으며, 중장년층 및 노년층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설계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계양구는 장애인 복지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 노력을 인정받아 인천시 내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장관상을 추가 수상했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트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자생 단체, 공무원 등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라면은 동춘2동 주민센터에 전시된 후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