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와 아이사랑꿈터 1개소의 위탁 운영자를 대상으로 위탁계약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운영자들에게 책임감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향후 3~5년간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미추홀구는 이를 통해 공보육 체계를 강화하고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미추 자원순환가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23개소 운영을 통해 309톤 재활용품 수거 및 7,200만 원 유가 보상금 지급, 1억 8천만 원 예산 절감 성과를 공유했다.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운영하여 재활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고독사 고위험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 배달 매니저, 복지관, AI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마을복지사' 양성, 건강음료 배달 지원, 지역 공동체 나눔터, AI 안부 확인 서비스, 돌봄 플러그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사회적 고립 위험군'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 화도면 내리 어촌계가 후포항과 어판장 일원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어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회원들은 플라스틱, 폐어구 등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어촌과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화도면장은 이번 활동이 어업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이 문화 소외 계층 가정을 위해 (사)함께하는 사랑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드림스타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 이번 문화 나들이는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따뜻한 추억 만들기에 기여했다.

강화군이 서울 중구청과 연간 24톤 이상의 강화섬쌀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농산물의 서울 판로 확대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이 2025년 송년행사의 일환으로 김미옥, 신동임 작가와 함께한 '미오기와 동임이의 책수다'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연은 '일상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주제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윤환 계양구청장도 참석해 지역 문화 공간으로서 효성도서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인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 스토리 in 계양 – 함께라서 빛난 시간들'을 주제로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부모 동아리 '계플루언서'와 '싱포대디'의 활동이 소개되었으며, 윤환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어린이 수영 특강반'을 운영한다.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기초 수영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12월 26일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44,000원이다.

부평구 부개2동이 NH농협은행 인천본부로부터 백미 200kg을 기탁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평구는 부평시장역에 24시간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여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가 지역 혁신을 선도할 대학 지원을 위해 '인천형 라이즈(RISE)' 사업 2차 공모를 추진하며, 총 37억 원 규모로 AI 인재 양성, 원도심 재생 등 신규 과제와 기존 과제 내실화를 도모한다. 이번 공모는 참여 기회가 적었던 대학에도 문호를 확대하며, 12월 23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