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21개 동 주민자치회 감사를 대상으로 보조금 운영 및 감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 추진에 따른 투명성과 책임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감사 실무, 사례 등을 다루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장애인복지관과 미추홀푸르내의 위탁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대한성공회유지재단, 사단법인 함께웃는사람들과 5년간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인천 계양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인천시 지원으로 진행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다시 피는 나의 정원', '내 손으로 짓는 한 상의 예술', '라탄에 얽힌 나의 이야기', '계양 우리 동네 판화, 나의 시선으로 찍다' 등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과 지역을 돌아보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계양구는 제10회 동 보장협의체 동행축제를 개최하여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금 기탁, 유공자 표창, 우수 기부업체 감사패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동 보장협의체 출범 1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 계양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48억 원을 포함한 총 29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계산동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주민 편의시설, 공영주차장, 광장 및 공원 리모델링,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등을 포함한다.

부평구는 측천산업의 후원으로 '2025 미추홀 산타클로스 선물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약 25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및 식료품을 전달했다. 측천산업은 지난해에도 배즙 400상자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평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부평구는 전국 대비 높은 안심식당 지정 수, 콘텐츠 제작 실적, 예산 편성 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475개 신규 안심식당 지정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부평구는 지난 18일 '부평 비전 2020위원회,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채택제안 실행 우수공무원 8명을 시상했으며, 주민자율에 의한 지역공동체 갈등 관리 등 8건의 정책과제 선정 결과를 보고했다. 위원회는 현장 중심 회의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부평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확보했다. 부평구는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으며, 계층별 참여예산학교 운영 등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난임 여성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해 '움틈'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산 문제 대응 및 가족의 건강한 삶 지원이라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으며, 필라테스와 차담회 등을 통해 참여 여성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동구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약 12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 지연 시 가산세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인천 동구는 2026년도 일자리 사업 참여자 156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 분야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 안정을 돕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성, 희망브릿지, 청년, 신중년, 지역공동체, 공공근로 등 6개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한다. 신청은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