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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선정
AI 요약부평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부평구는 전국 대비 높은 안심식당 지정 수, 콘텐츠 제작 실적, 예산 편성 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475개 신규 안심식당 지정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부평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운영 관리를 평가해 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우수 기관은 총 6곳(광역(시도) 3곳, 기초(시군구) 3곳)이 선정된다.
안심식당은 안전한 식사문화를 위해 음식을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거나, 위생적 수저관리를 통해 위생을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현재 부평구에는 총 1천2곳(누적)이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구는 ▲전국 대비 지정 안심식당 수 ▲안심식당 관련 보도자료 배포 등 콘텐츠 제작 실적 ▲별도 예산편성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개선 및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올해 구는 ▲신규 안심식당 475개소 지정 ▲상·하반기 현장점검 183개소 ▲안심식당 콘텐츠 제작 10건 1만8천341회 ▲보도자료 62건 배포 ▲안심식당 430개소에 종이수저집 43만장, 비말마스크 2천150상자 지원 등의 실적을 거뒀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운영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우수기관 수상으로 이어지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운영 관리를 평가해 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우수 기관은 총 6곳(광역(시도) 3곳, 기초(시군구) 3곳)이 선정된다.
안심식당은 안전한 식사문화를 위해 음식을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거나, 위생적 수저관리를 통해 위생을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현재 부평구에는 총 1천2곳(누적)이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구는 ▲전국 대비 지정 안심식당 수 ▲안심식당 관련 보도자료 배포 등 콘텐츠 제작 실적 ▲별도 예산편성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개선 및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올해 구는 ▲신규 안심식당 475개소 지정 ▲상·하반기 현장점검 183개소 ▲안심식당 콘텐츠 제작 10건 1만8천341회 ▲보도자료 62건 배포 ▲안심식당 430개소에 종이수저집 43만장, 비말마스크 2천150상자 지원 등의 실적을 거뒀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운영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우수기관 수상으로 이어지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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