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아트·T 인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 말부터 11월까지 카페, 서점 등에서 팝업 전시, 작가와의 대화, 원데이 아트투어 등을 진행하며, 인천 전역을 하나의 미술관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청년 작가 21명의 작품 97점이 전시되며, 시민들은 커피나 책과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다. 11월에는 인천 주요 문화예술 공간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인천연구원,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11명의 증언 영상 기록 완료.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및 향후 기념식, 기념관, 연구, 교육 등 활용 예정.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 마련.

인천시, 제72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 모범 해양경찰 8명 표창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천상륙작전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올해는 3개 코스로 확대되어 상륙지점, 기념관, 섬(덕적도, 영흥도, 팔미도)까지 범위를 넓혔다. 각 코스 완주 시 5,000원 쿠폰이 제공되며, '인천e지'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되어 가상공간 미션 수행 후 디지털 평화카드 발급 및 상품권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인천시, 특별한 추억 선사할 ‘2025년 인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념품 접수. 인천의 특성을 담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기념품 발굴 통해 관광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추억 제공.

인천시, 9월 20일 남동체육관에서 '제20회 인천청소년 문화대축제' 개최. 'IN YOU FE, 느끼고, 꿈꾸고, 너답게!'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무대, 다양한 체험존 운영 예정.

인천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 활용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방법론 발굴 및 환경부 인증 절차 착수. 공동주택,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으로 감축 실적 확보. 인천시, 인천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협력. 지속가능한 탄소감축 모델 구축 및 타 지자체 모범사례 기대.

인천시는 9월 12일 인하대에서 ‘인천 반도체 캠퍼스 커넥트 데이’를 개최하여 반도체 기업 10개사가 참여하는 기업설명회 및 상담부스를 운영, 대학생들에게 채용 정보 제공 및 중소·중견기업 인재 확보 기회를 마련한다. 유정복 시장은 청년 인재와 지역 기업 연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11월에는 인천대에서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9월 9일 ‘2025년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자살예방 유공자 표창, 생명지킴이 위촉, 생명사랑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 생명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 등을 진행했다. 시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을 약속했다.

인천시, 9월 10일~11일 '2025년 인천 자활생산품 홍보·판매전' 개최. 8개 지역자활센터, 15개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핸드메이드 공예품, 식품, 친환경 제품 등 50여 종 판매. 퍼스널컬러 진단, 경품 이벤트 제공.

인천시, 아동 권리 강화 위한 조례 개정... 놀이권 보장, 정책 참여 확대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 강화

인천광역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7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시행에 따라 지방세, 주민전산 등 397종 시스템의 85억 건 표준코드 전환 및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전환, 인프라 구축, 프로그램 개발, 모의훈련 등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간 서비스 분야에도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원활한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