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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초고령화 사회에 선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해 이웃을 돌보는 계양형 주민주도 케어활동 ‘돌봄 지원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고령화와 가족 구조의 변화로 살던 곳에서 지내기를 희망하는 노인의 돌봄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 내에서 일상생활 편의 제공의 필요성 증대, 돌봄 제도를 이용하고 있더라도 주말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돌봄지원가는 지역을 잘 알고 대상자 근처에 거주해 돌봄 공백기에 안부 확인, 일상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관내 대학생, 민간 사회복지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로 구성했다. 또한 계양형 지역사회 노인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면서 대상자의 복지서비스 연계, 안부 확인, 정서적 지원, 일상생활 편의 제공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주도적 돌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해 이웃을 돌보는 돌봄 체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을 구축했다”라며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8월 1일부터 근로활동을 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와 차상위가구의 자산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수급가구가 매월 10~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30만 원을 매월 지원해 3년 뒤 1,440만 원(본인 납입금 360만 원 포함)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해야 하며 만기 후 6개월 유예기간 내에 탈수급(생계·의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차상위계층 가구가 매월 10~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 지원금 10만 원을 매월 지원해 3년 뒤 720만 원(본인 납입금 360만 원 포함)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해야 하며 자립역량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3년 2학기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프로그램을 관내 8개 동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해 중고령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시민대학은 도시 곳곳을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고, 명예시민학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기관·민간기관 등 총 28개 캠퍼스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인천시민대학 캠퍼스 공모에 선정돼, ‘디지털 문해교육’을 주제로 올해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2학기에는 8개 동 평생학습센터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해, 중고령층 주민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수강 신청은 인천시민대학 누리집(lms-itle.or.kr)에서 가능하며, 도움이 필요한 구민은 계양구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중고령층 학습자가 평생교육에 참여하고자 할 때 수강신청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 스마트폰 기초교실에서...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8월부터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지원사업’은 관내 기업·공장의 경영 수준 강화와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구는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필요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별적 특성과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계양구 관내 기업과 신규등록 공장이며, 주요 지원사항은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에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기술지원단 운영사업’, 해외에서 지식재산권 분쟁 중인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및 대응전략을 제공하는 ‘지식재산권분쟁 대응전략 지원사업’, 은행대출금 이자를 지원해 주는 ‘중소기업이차보전사업’ 등이다. 계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추진하는 기업지원사업을 직접 안내·홍보하고 경영 중 겪는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관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천마산 자연 물놀이장을 개장해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천마산 물놀이장은 기존 사방시설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여가공간으로 조성돼, 여름철 주민들의 자연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물놀이에 이용되는 용수는 계곡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m 지하 암반수와 상수도를 공급해 수질 문제를 해결하고, 매일 용수의 교체와 바닥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그늘막·평상·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이 상시 근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우천 시 또는 우천 후 계곡물의 유입이 많은 경우에는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하므로, 계양구청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계산2동 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1인 가구의 우울감 완화를 돕기 위해 ‘푸른 울타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푸른 울타리’ 사업은 정서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저소득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다.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대상자의 우울감 완화 등 심리적 안정을 돕고 고독사와 자살을 예방한다. 반려 식물을 함께 가꾸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증 검사를 연계해 대상자의 우울감 완화 등 심리적 안정을 돕고 고독사 및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날 사업에는 1인 가구 총 20명이 참여했다. 한은정 계양구 계산2동 동장은 “계산2동은 인구 수 대비 1인 가구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이번 사업은 우울감 완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보장협의체와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적 검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고위험군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정기적인 도...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내구연한 10년이 지난 노후 건물 번호판에 대해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햇빛 등의 요인으로 탈색‧훼손‧망실된 건물 번호판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위치 찾기에 불편을 초래하는 문제점을 발생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사업량은 총 972개로, 주소 정보시설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자연 훼손된 건물 번호판은 무상으로 교체하고,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지역은 철거할 예정이다. 지자체가 직접 설치하고 관리하는 도로명판과 달리 ‘건물 번호판’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소유자가 설치비용을 부담하도록 규정돼 있어, 내구연한이 10년을 경과하지 않거나 사용자의 부주의, 건물 인테리어 등으로 인한 훼손 또는 망실은 무상 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물 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족센터는 관내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의 부모교육프로그램 ‘도와줘 홈스쿨링’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와줘 홈스쿨링’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총 4회기로 운영됐으며, 취약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부모교육프로그램은 자녀 학습 교육에 관련한 어려움과 성향별 학습 지도 방법을 통해 각 가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회기 행동유형검사(DISC 검사)를 통해 자녀의 학습 성향 파악과 자기주도적 학습 전략 수립 방안 마련, 2회기 자녀 학습 동기 부여 방법과 집중도 향상 방법, 3회기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 방법과 교육 방법, 4회기 자녀 진로의 방향성 찾기와 부모 역할 교육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에게 맞는 적절한 교육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참여...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5일간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을 위하여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에는 현재까지 총 1만 9천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8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생활체육교실에서는 탁구, 야외 건강 체조, 자전거, 장애인 에어로빅, 요가, 실버체조의 6개 종목으로 14개 교실을 무료 운영한다. 특히, 하반기에는 구민의 접근성과 지역 균형을 고려해 탁구반 2개 교실의 장소를 이동해 운영한다. 효성동 지역 탁구장 1개소는 보다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이동 운영되며, 기존에 탁구반이 없었던 계산동 지역은 민간 탁구장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로운 교실 1개소를 확보했다. 주민등록상 계양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겪는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심리지원 상담실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트라우마를 경험한 지역주민은 누구나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정신증, 우울증, 조울증, 불안 자살 항목의 5가지 선별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 대상자는 대면 상담 또는 유선 상담을 등해 지속적인 상담 지원이 가능하며, 주요 문제에 따른 맞춤형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계양구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사회적 문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트라우마를 경험하고 있다.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누구나 언제든지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올해 폭염 예상일이 전년보다 많아질 것에 대비해 구민의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수련관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수련관은 임학역, 박촌역 등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출·퇴근길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광순 계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위 쉼터 운영으로 구민들이 여름철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6월 10일과 6월 24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10가구를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아동 성교육’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과 보호자의 성에 관한 건전한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성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등을 통해 성에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번 성교육에 아이와 함께 참여해 서로 이야기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아이와 함께 건강한 사춘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준비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성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건강하고 안전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관과 연계를 통해 더욱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