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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계양구청장은 17일과 18일,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에서 제안된 구민 건의사항 106건 중 21건에 대한 현장 확인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건의자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중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과 함께 계양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계양구 효성노인문화센터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세대 공감 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어르신들에게 부럼을 전달하고, 함께 쿠키집 만들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효성노인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 추진...대기오염물질 저감 위해 27대 지원, 최대 332만원 지원 (90%), 신청기간 2/17~3/17

인천 계양구는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장애인복지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전년 대비 69억 원 증액된 609억 8600만 원의 예산으로 총 57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계양구시설관리공단,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인천 계양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사업 지속 추진. 청년, 신혼부부 대상으로 시작해 전 연령대 저소득층까지 확대. 전세금 3억 원 이하, 소득 기준 충족 시 지원 가능. 온라인 또는 계양구청 방문 신청.

인천 계양구는 13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년 계양구 아동보호체계 강화 계획’ 등을 심의했다. 위기아동 발굴 및 조기 개입, 아동학대 인식개선, 아동학대 대응·보호체계 강화, 재학대 예방, 보호아동 지원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인천 계양구, 구립예술단 신규 단원 15명 위촉…총 130명 활동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초등학생(2~4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에스파냐에서 아메리카까지: 콜롬버스 대항해를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와 체험활동을 통해 스페인, 남미, 멕시코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돈키호테', '해님달님', '에바 사우르스' 등 주제 도서 읽기와 관련 문화 예술 체험을 병행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총 3회차로 진행되며, 중남미 문학 전문가인 출판사 '라플란타' 이선영 대표가 수업을 진행한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매달 넷째 주 수요일 '가족 사랑의 날'에 가족 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달에는 '새해 복 아이싱쿠키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펩아트, 달팽이 김밥, 과자집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족콘테스트(3월, 7월)를 운영할 예정이다. 계양구 거주 5세 이상 자녀와 보호자는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은둔형 외톨이 지원 사업 '아무튼, 나와'를 시작하며, 사회적 고립 가구에 주 1회 반찬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와 자매반찬은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자에게 반찬 지원 및 특이사항 발생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 이웃 살피미 등 다양한 복지사업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은 3월에 유아 6~7세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디지털 코딩 교육 '나의 단짝 햄스터 S봇' 강좌를 운영한다. A반은 3월 8일, B반은 3월 22일 개강하며 각 2회차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2월 15일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