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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8일 경인여자대학교 국제교육원 스포토피아에서 계양구 보건소 주관으로 한림병원, 대한결핵협회 등 20명의 의료진과 함께 건강보험 제외에 따른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중국, 몽골, 베트남 등) 유학생 164명에게 휴먼의료 서비스를 실시했다. 한림병원에서는 건강상담 및 진료, 대한결핵협회는 결핵(흉부 X-ray)검사, 계양구 보건소에서는 간염, 에이즈, 매독 검사, 스트레스 측정 및 감염병 예방, 금연 등 보건 사업에 대한 홍보를 함께 실시했다. 추후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정밀검사 후 치료 및 관리를 할 예정이며 유학생들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보건소 담당자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무료 진료 및 건강상담으로 간접적인 경제지원과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배려로 이들이 유학을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가서 계양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8일 경인여자대학교 국제교육원 스포토피아에서 계양구 보건소 주관으로 한림병원, 대한결핵협회 등 20명의 의료진과 함께 건강보험 제외에 따른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중국, 몽골, 베트남 등) 유학생 164명에게 휴먼의료 서비스를 실시했다. 한림병원에서는 건강상담 및 진료, 대한결핵협회는 결핵(흉부 X-ray)검사, 계양구 보건소에서는 간염, 에이즈, 매독 검사, 스트레스 측정 및 감염병 예방, 금연 등 보건 사업에 대한 홍보를 함께 실시했다. 추후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정밀검사 후 치료 및 관리를 할 예정이며 유학생들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보건소 담당자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무료 진료 및 건강상담으로 간접적인 경제지원과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배려로 이들이 유학을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가서 계양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7일 2017년도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다남2지구' 경계결정을 위하여 계양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계결정위원회에서 다남동 77-24번지 일원 294필지 129,760.0㎡에 대한 경계결정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경계결정통지서를 통지하였으며 경계결정통지서를 받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이에 대하여 이의신청이 있는 경우에는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구청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이의신청이 없으면 조정금 정산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등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 등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지적을 최신의 기술력으로 새로이 조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아울러 계양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보호와 국토의 효...

인천 계양구 소재 새하늘어린이집운영위원회는 23일 바자회를 개최하고 얻은 수익금 36만 원을 26일 작전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김정숙 새하늘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돈의 참된 가치를 깨닫고 수익금은 지역 연계를 통해 나눔을 몸소 체험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으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한수복 작전1동장은 “여린 고사리 손으로 물건을 팔아 마련한 값진 성금인 만큼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힘써주심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새하늘어린이집은 올해 4월 작전1동 주민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관내 위기아동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힘쓰고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6월 중순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2018 토요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요문화한마당은 지역예술인, 동아리 등 아마추어에게는 공연 무대에 설 기회를 구민에게는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매년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공연 참가자는 지역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공개 모집하였으며, 지역 예술인의 열띤 관심 속에 실력과 개성을 갖춘 총 19개 공연 단체가 선정되었다. 6월 16일 계양산 장미원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경인아라뱃길 황어광장, 효성JC공원, 서운야외공연장 등 구민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실력 있는 지역예술인, 전문 공연 팀들이 최선을 다하여 노래, 무용, 댄스, 전통공연 등 수준 높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준비하였으니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5일 작전동 소재 계양구지회 노인대학 3층 대강당에서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노인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고령자의 무단횡단에 따른 사고율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구는 노령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대대적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계양구지회 노인대학생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교통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노인교통사고 유형, 대중교통의 안전한 이용방법, 안전한 보행과 도로횡단 방법 등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가 이어졌다. 한편 계양구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 50% 감소를 목표로 금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6개 노인대학(1200명)을 대상으로 노인교통안전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인천 계양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에 걸쳐,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동안전지도 만들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도는 아동이 직접 학교 주변 등하굣길의 위험․안전 요인을 직접 조사하여 이를 지도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4월 효성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해서초등학교, 작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총 4개 학교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아동안전지도를 만드는 과정은 인천여성회 부평지부 강사의 성범죄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안전지도 제작 교육, 지도 만들기, 발표,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과정에 학생과 교사, 학부모, 여성단체 회원이 함께했다. 현장조사는 통학로의 위험․안전한 공간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찾아내어 지도에 표시하고, 인근 주민과 인터뷰를 통해 학교주변 범죄발생 여부와 위험환경 등을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또한, 현장조사에서 학생들이 찾아낸 위험환경은 구청 각 부서, 경찰서, 주민센터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하여 개선하게 된다. 전년도에는 노후 비상...

인천 계양구 계양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윤경순)는 지난 31일 동양주공아파트 1, 2단지에 사는 고독사 고위험군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웃 간의 관계 형성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이는 지난 5월 11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와 LH인천북서권 주거복지센터와의 협약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 양 기관 및 단체는 동양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에 ‘어울림 사랑터’라는 주민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5월부터 매월 『만남의 날』을 통해 이웃 간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리마을, 고독사 제로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는 원예치료 외에 보건소 건강검진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우울검사도 실시했으며, 재능기부자인 실버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흥을 돋우어 이웃 간 즐거운 소통 경험을 제공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씨(여, 64세)는 “평소 집에만 있고 나들이는 병원 갈 때만 하는데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이웃들과 함께 화분 만들기를 해보니, 편안...

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소장 안경숙)은 몬스터프렌즈와 연계하여 삼성꿈장학재단에서 후원받은 작사․작곡 자기계발 ‘Become a Star:우리들의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작사․작곡 자기계발 ‘Become a Star:우리들의 이야기’는 지난 4월 12일부터 6개월간 학교밖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작사, 작곡, 녹음 등의 음악 교육과 버스킹, 노인정 봉사활동 등의 대외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개인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출하여 학업과 자립에 대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작사․작곡․보컬․녹음 등 실용음악 분야의 지식 습득 및 직업군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단독으로 진행하지 않고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이 전문적인 체험거리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의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및 진로상담과 학업과 자립지원에 중점을 두고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검정고시 단체접...

인천 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요리교실과 한식조리사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한국요리를 배울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식조리사격증 취득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취업 기초를 마련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계산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한 무료공예 교실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확대 운영한 데 이어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가죽공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강사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다양한 공예교육을 통해 만든 공예품들은 계양구 나눔장터나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선보여 교육생들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 매주 수업이 기다려진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

인천 계양구는 5월 9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2018년 상반기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루한 강의나 전달식 교육이 아니라,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유쾌하고 재미나는 외부 명강사(이상국)를 초빙하고, ‘고객 지향적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불만고객 응대전략과 스트레스 해소법 등 자아존중감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 계양구 관계자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행정에 대응하고 과거보다 더 높아진 친절에 대한 기대심리에 부응하고자 매년 상․하반기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은 물론 분기별 친절유공공무원 표창, 친절으뜸공무원 발굴 표창, 친절마일리지우수공무원 및 우수부서 포상금 지급 등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각종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처리로 구민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교육 ...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일 50~60대 중장년층의 건강한 노년기 준비를 위한 '생생지락(生生之樂) 5060 건강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계양구 50~60대 인구는 총 92,996명으로 계양구 전체 인구(320,872명)의 28.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은퇴 후 각종 만성질환 발생의 시작점에 놓인 중요한 시점이다. 그러나 2016년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50~60대 관절염, 골다공증 의사진단 경험률은 50대 17.1%, 19.1% 60대 42.1%, 32.9%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관리교육 이수율은 0%이다. 이에 계양구는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인천광역시 의료원, 인천제2시립노인요양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무료 골다공증 검사와 고지혈증, 혈압·당뇨 검사를 실시하고, 퇴행성관절염, 골다공증, 우울증, 암 예방에 관한 주제로 무료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생생지락 5060 건강 프로그램」은 총 4주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