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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일 효성동 태산아파트 등지에서 대형 산불 초기 대응을 위한 야간산불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법정 산불조심기간 종료일(5월 15일)이 도래함에 따라 야간 산불 상황에 대한 대응태세를 갖추고 경각심을 다지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에 개인·팀별 산불진화 역량 강화와 신속한 산불진화, 합동 대응태세 완비 등을 중점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야간산불 발생 가정 하에 문자메시지 전파를 통한 신속한 현장 응소, 야간산불 진화장비의 효율적인 운영, 현장 응소 후 매뉴얼별 체계적인 진화작업, 산불지휘차량 고도화 시스템 운영 등을 점검했다. 모든 훈련 상황이 종료된 이후에는 강평회를 열어 훈련에서 나타난 미비점과 개선·발전방향을 논의하며 분석하는 자리를 가졌다. 계양구 관계자는 “실제 야간산불 발생 시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인·팀별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합동 대응태세 ...
![[기획] 마을과 자연에서 함께 자라는 행복한 미래 교육 도시 계양구](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2/05/2019년-평생학습한마당_04.jpg)
‘교육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전 생애를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 1967년 유네스코 성인교육회의에서 제창된 메시지다. 인간은 사회 문물이 크게 변화해 감에 따라 그에 적응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어느 누구나 소외됨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도시를 꿈꾼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도 차근차근 추진하고 있다. 마을과 자연에서 함께 자라는 행복한 미래 교육 도시 계양 평생 교육 도시 계양의 중심에는 ‘계양교육혁신지구’가 있다. 계양교육혁신지구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 공동체를 구성하고 교육 자치와 일반 자치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교육을 혁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017년 첫 발을 내딛은 이 사업은 지난 5년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의 교육력 강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먼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마을을 배우는 교육 과정을 개발, 지원하는 ‘계양아람학당’을 열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코로나 19 방역조치 해제에 따라 계양구 반려견 쉼터(계양구 서운동 111 일원, 계양구 꽃마루 내)를 오는 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현재 18시까지 운영하던 반려견 쉼터 운영시간이 21시까지로 연장된다. 반려견 쉼터 운영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6일간으로 월요일은 정기휴장일이다. 다만,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일은 반려견 쉼터가 휴장할 예정이다. 반려견 보호자는 광견병 접종, 동물등록을 한 반려견과 동행하여 반려견 쉼터를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사납거나 질병이 있는 반려견 등은 반려견 쉼터 입장이 제한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운영 시간 정상화로 더 많은 반려동물과 계양구민이 쉼터에 찾아와 함께 휴식하는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2018년 5월 인천 최초로 개장한 계양구 반려견 쉼터는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4월 기준 누적 이용객...

이제는 친환경을 넘어 필(必)환경 시대이다.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다. 계양구는 구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선도 도시’의 길을 가고자 한다. 미래 환경 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계양이 만들어 가는 초록빛 미래가 지구를 살리고 구민을 살린다.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 가는 첫걸음은 공감과 교육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선도 도시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구민이다. 구민이 공감하고 함께해야만 가능할 수 있다. 계양구는 2019년부터 구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교육을 추진하여 3년간 약 7,8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올해는 이론과 체험 교육을 균형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자원순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환경기초시설도 견학한다. 미래의 주인인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교육으로 보다 많은 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 가는 첫걸음이다. 자원 낭비 없는 친환경 자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파트너를 모집한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치매파트너 홈페이지(partner.nid.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관내 주민 1,271명이 치매파트너 모집에 동참했으며, 치매파트너가 되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 치매환자에게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리기, 치매 환자를 위한 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 관련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치매파트너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7일 계양산성 박물관에서 총 70여 명의 주민자치회 신규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 제2기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조직이다. 계양구는 2019년 효성1동, 작전1동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전체 12개 동에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 이번 위촉위원은 총 404명이 선정됐으며, 임기 기간인 2023년 12월 31일까지 자치계획 수립과 사업 발굴, 주민총회 개최, 마을 봉사활동 등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각 동의 주민을 대표하는 의사결정기구로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인 주민 대표기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구의 사무 중 재활용동네마당 운영과 인도 등 보행로 정...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출산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등록된 여성장애인 중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기간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한 경우로, 소득에 관계없이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한다. 단, 인공 임신중절 수술에 따른 유산의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여성장애인 본인이 출생증명서(유·사산의 경우 진단서), 본인 신분증, 본인 명의의 통장사본을 지참한 후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본인이 산후 조리, 거동 불가 등의 사유로 직접 신청이 불가한 경우 가족이 대리 신청 가능하다.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해산급여와 보건소에서 지급하는 출산장려금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계양구 관계자는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비장애인에 비해 임신, 출산 과정에서 추가적인 어려움을 떠안게 ...

인천시 계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위해 2022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실시한다.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인천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대출을 보증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계양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보증한도(12억 원)가 소진될 때까지 업체당 3천만 원 이하 대출이 가능하다. 특례보증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계양구에서 5년간 1.5%의 이자도 지원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인천신용보증재단 계양지점에서 신청 후 신용 보증서를 발급받아 계양구와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신한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새마을금고, 계양신협, 씨티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계양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여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하도록 ‘2022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계양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주택) 중 사용승인(준공)일 기준 2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보수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단지 내 도로 및 그 부속시설(보안등, 조경수)의 유지·보수, 어린이놀이터, 주민공동(운동)시설, 경로당 및 장애인 편의시설의 유지·보수, 방범시설(보안등, CCTV 등)신설, 담장, 옹벽, 상·하수도, 부설주차장의 긴급한 안전관리를 위한 유지보수, 옥상방수(20세대 미만 공동주택에 한함) 등이다. 지원규모는 선정단지의 총사업비(공사비)에 따라 차이가 나며, 지원대상은 신청서류 검토와 현장조사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다. 신청은 1월 10...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재활용품 배출·수거체계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인천에서 최초로 재활용품 수거 횟수를 주 3회에서 주 6회로 확대 시행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배달음식과 택배 등이 증가함에 따라 종이류, 스티로폼, 비닐류 등 재활용품 발생량이 증가해 거리마다 적체물로 미관을 저해하는 등 주민불편이 다수 발생했다. 구에서는 재활용품을 기존에 지역별로 요일을 정해 주 3회 수거하던 방식에서 주 6일로 늘려 신속하게 수거하여, 거리 환경 개선은 물론 재활용품 배출일을 지켜야 한다는 주민들의 불편 또한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재활용품 배출일은 토요일을 제외한 주 6일이며 특히, 목요일은 무색(투명)페트병을 별도 분리배출하는 날로 정하고 있다. 배출시간은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재활용품 수거를 주 6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재활용품을 신속하게 수거할 수 있고, 사용 가능한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효서로 137, 3층에 위치한 마을주택관리소에서 관내 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공구대여 서비스 홍보를 위한 '공구대여 하고(GO), 친환경 가방 받고(GO)』'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구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민들에게 직접 제작한 ‘마을주택관리소 친환경 가방’을 증정하고 그 안에 필요한 공구를 담아줄 예정이며 친환경 가방을 소진할 때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마을주택관리소에서 대여 가능한 공구목록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구 대여가 가능한지 등에 관한 사항은 마을주택관리소(229-0099)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작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는 무료 공구대여 서비스 외에도 집수리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도배, 장판, 단열 등의 집수리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4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인천시 최초로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체감도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규제혁신 기반, 성과창출 및 확산, 역점사업 협업 등 20개 통합지표로 평가해 750점 이상(1,000점 만점)인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인증(유효기간 3년)하고 기관 표창과 재정 성과급을 부여한다. 계양구는 구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규제입증책임제와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방문단 운영 등 적극적인 규제혁신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민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증되었으며 1억 원의 재정 성과급을 받는다. 계양구 관계자는 “우수기관 인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