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설 연휴 기간(1/25~1/30) 동안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생활민원 처리, 쓰레기 처리, 교통질서 유지 등을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CCTV 관제,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사건·사고 및 재난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응급진료체계 구축, 비상진료 병·의원 및 약국 운영 등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성수품 수급 및 물가 안정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에게 10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을 전달하며, 학생의 미래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170여 가구에 조미김과 소면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해안쓰레기 청소, 꽃길 가꾸기 사업 참여 수당 등을 모아 기금을 마련했으며,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고독사 예방 사업 ‘안녕! 봄, 여름, 가을, 겨울’ 세부 계획 등을 논의했다.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분오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강화군 화도면은 2025년 첫 농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4건의 농지 심의 안건을 검토했다. 12명의 심의위원들은 현장 실사를 통해 영농 여건, 농지 이용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강화군은 17일 시설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관련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상생재단 서정수 강사는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관리감독자의 역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자교 붕괴사고 등 중대시민재해 사례를 통해 법적 책임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 강화와 TBM 활용 방법 인식 등 교육 효과를 언급했으며,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시설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강화군,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 시행 1년 만에 교통카드 발급률 55% 달성. 70세 이상 군민 대상 관내 버스요금 분기별 최대 4만 5천 원 지원. 하반기부터 택시까지 확대 예정, 연간 지원금 최대 24만 원으로 증액.

박용철 강화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강화군 화도면 노인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루지 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노인회 회원들은 도로변과 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화도면장은 노인회의 자발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화군은 1월 16일 강화읍 신문리에서 상가 점주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제34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설과 한파로 인한 빙판길 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제를 배부하고, 겨울철 난방기구 화재 예방, 안전신문고 활용, 군민안전보험 안내 등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강화군은 설 연휴 기간(1/25~2/2) 동안 군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대중교통 수송 대책, 차량 점검 등을 실시하고, 설 명절 기간(1/25~1/30) 상황반을 운영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안전을 위해 버스, 택시 등의 차량 점검 및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터미널 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하고 교통정보를 공유하여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