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논의를 진행했다.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신규 위원을 추가 위촉하고, 각 리 담당 위원들이 발굴한 주거 취약가구 사례를 공유하며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집수리 지원, 이불세탁봉사, 부식꾸러미 사업, 환경정화활동 등 마을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9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난해 기부금 모금 현황을 보고하고, 올해 9개 복지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2,4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자람책 꾸러미 지원,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8일 정례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신규 지도자 인준식을 진행했다. 특히,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愛 집 고쳐주기' 사업을 중점 논의하며 주방시설 교체 등 실질적 지원을 계획했다.

강화군 교동면은 19일 교동면민회관에서 제33대, 34대 교동향교 전교 이·취임식과 제34대 유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한기출 전임 전교는 이임사에서 재임 기간 동안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신임 전교에게도 성원을 당부했다. 최태환 신임 전교는 유교 정신 전파와 지역사회 기여를 약속했고, 조평철 신임 유도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는 18일 대룡시장과 주요 도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적치물을 수거하고 정비하여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강화군 삼산면노인회,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윤태 신임 회장 취임

강화군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 길정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플라스틱, 페트병 등 쓰레기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

강화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가 새로운 회장 취임과 함께 강화군 농업 발전을 위한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고진우 신임 회장은 농업인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 군과 농업인 간 소통 창구 역할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강화군, 농산물 상품성 향상 위해 농가용 저온저장고 140동 지원

강화군, 2025년 읍·면 연두방문 건의사항 해결에 발 벗고 나서...주민 건의사항 284건 중 60%인 175건 올해 안에 신속 추진 예정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취업 및 창업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5년 강화군 지역 인재풀' 참가자를 모집한다. 거주지 제한 없이 강의 경력자, 컨설턴트 등 전문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은 12월까지 진행된다. 2023년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현재까지 78명의 인재를 발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은 무분별한 들개 번식과 유기견 발생 예방을 위해 실외 사육견 230두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실외 사육견의 유실 및 유기로 인한 무분별한 번식과 사람 위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성화 수술과 내장형 동물등록을 병행한다. 5개월령 이상 실외 사육견 대상으로 수술비용 90%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는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4일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