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자연사박물관,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문제 다룬 기획전시 개최… 멸종위기종 저어새 사례 등 지역 기반 전시로 경각심 높여

강화군 송해면 노인회, 코로나19 이후 첫 '노인회 분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솔정2리팀 우승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덕현 운동 공원 정비활동을 진행하여 잡초 제거 및 낙엽 정리를 통해 쾌적한 쉼터를 조성하고 아름다운 양사면 만들기에 기여했다.

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회는 20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안도로 주변의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선원면에서는 봄맞이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강화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3,811호의 공시가격(안)을 공개하고, 4월 9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51% 상승했으며,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강화군청 세무회계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강화군은 공무원 및 현업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 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험성 평가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사업장별 위험 요인 분석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상황보고 절차를 안내하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험 요소 점검, 개선 활동, 교육,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 노인대학이 2년제 무료 교육과정과 다채로운 교과목으로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년 신입생 모집에 신청자가 늘어 올해는 정원을 10명 늘린 110명을 선발했다. 1978년 개설 이후 3,95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노인대학은 인문학 강좌부터 취미 강좌까지 다양한 수업을 제공하며, 1학년 학비는 인천시와 강화군이, 2학년 학비는 강화군이 전액 지원한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4개 경로당에서 노인 인권 교육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이 인권 문제를 이해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인천광역시 행정동우회와 협력하여 노인 학대 예방 및 부정적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강화군, 온라인 셀러 양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나서... '2025년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사업' 선정, 「강화군 온라인셀러 창업지원 사업」 추진, 스마트스토어 입점 전략, 해외 쇼핑몰 입점·판매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1:1 컨설팅, 마케팅·해외 배송비 지원 등 혜택 제공, 4월 11일까지 강화군 거주 만 18세 이상 미취업자, 예비 창업자 등 15명 모집

강화군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50여 명 대상 인권 교육 실시. 인권의 의미와 원칙, 차별과 특권, 인권 침해 사례 및 예방, 인권 감수성 훈련 등 교육 진행.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 및 감수성 향상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 기대.

강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50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중국어와 베트남어 이중언어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부모-자녀 간 소통을 돕고 가족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자녀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글로벌 인재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면사무소에서 2025년 3월 회의를 개최하여 저소득 중증질환자 병원 동행 택시비 지원,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위기가구 주거 지원 등 지역복지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5월 어버이날 행사 계획과 독거노인 안부 인사 및 부식품 전달 등 다양한 사업 발굴 계획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