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송해면은 부근삼거리~홍의길 구간에 수년간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 1톤 트럭 5대 분량을 수거했다. 면사무소 직원들과 송해면 이장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뜻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6월 13일까지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43개소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조치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북한 소음방송으로 인한 노인들의 스트레스 경감을 위해 헬스케어 경로당에서 양방향 화상 심리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명상, 호흡법,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한다.

강화군은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마을협의회 및 민박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는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민박 사업 관련 법률 이관에 따른 대비 사항 등이 논의되었다. 강화군은 농촌체험마을에 사무장 인건비, 보험,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어촌민박 시설 현대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2025년 역점사업 보고회 개최…미래 발전 청사진 구체화

강화군복지재단은 '원더풀 복지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봉사단은 재해·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화군 삼산면은 15일 보문사 선조 주지 스님에게 지역 발전 공헌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선조 스님은 지역 발전 지원, 학생 장학금 기부 등 삼산면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강화군은 지난 14일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기관 협업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참여자들은 기관별 사업 공유, 위기청소년 사례 분석, 모둠활동 등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강화군은 이를 계기로 청소년 지원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도로 노면 재도색에 13억 원을 투입하여 교통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 국가지원지방도, 인천광역시도, 군도 및 농어촌도로 등 총 59.6km 구간의 횡단보도, 정지선, 차선, 속도제한 표시 등을 재도색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지가 밀집한 지역을 우선으로 작업하며, 야간과 새벽 시간대를 활용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도로 재포장, 교통안전시설 교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강화군 소재 고교 기숙사 화재 발생... 강화군수, 국회의원, 군의회 의장 현장 점검 및 안전 대응 방안 논의... 인명피해 없이 초기 진화 성공, 학생 200여 명 안전 귀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3월 26일부터 시행된 마니산 입산 통제 14일부터 해제. 산불 위험 감소에 따른 조치이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등산객 안전 관리 강화 예정.

인천 10개 기초 지자체장들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강화군은 고려시대 수도였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범국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