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수, 접경지역 발전 위한 대북방송 중단 및 소음피해 지원체계 구축 대선 공약 제안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3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임원진 52명과 간담회를 열고 프로그램 운영 개선 및 활성화 방안, 2025년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 9일까지 파주 뮤지엄헤이와 벽초지 수목원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병으로 사망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유품 정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폐기물과 유류품을 정리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으며, 실비만으로 처리하여 지역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강화군은 11월까지 주요 관광지에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GPS 기반 앱을 활용하여 지정된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강화 농특산품과 기념 배지 등을 받을 수 있다. 교동도, 강화도 등 다양한 테마 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원도심, 역사문화 등 이벤트성 코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벼 신품종 '강들미'의 품종보호를 출원했다. '강들미'는 뛰어난 밥맛과 수발아 피해 저항성을 갖춘 고품질 품종으로, 강화 지역의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26일 원도심 활성화 행사 ‘강화 와글와글’ 개최…다채로운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강화 갑곶돈대,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영산홍 만개 예상… 봄나들이 명소로 기대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발달이 느린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부모들이 자녀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향을 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메타인지 심리연구소 유선미 소장이 강의를 맡아 자녀의 속도에 맞춘 개별화된 이해와 부모의 긍정적인 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자녀의 가능성을 보는 눈을 갖게 되었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맞춤형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11월까지 마니산 치유의 숲에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해설가와 함께 걷기, 명상, 기체조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마니산 입장료 별도)이며, 강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강화천문과학관, 4월 과학의 달 특별행사 성료 임박! 다양한 만들기 체험, 팝업 강의, 천문학자 초청 강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우주툰' 작가 박선경 박사의 초청 강연은 최신 우주탐사 이야기와 함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4월 26일까지 진행되는 특별행사는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수, 7급 이하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가져…조직문화 개선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