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을 특별 개관하고 무료입장 및 '어린이 체험 한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는 등본과 보호자 신분증 지참 시 무료입장 가능하며, 샌드쿠키 만들기, 캐릭터 팔찌 풍선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선착순 예약제로 진행된다. 1층 어린이 놀이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강화군복지재단, 취약계층 37가구에 '사랑의 에어컨 무상 설치 지원사업' 실시. 폭염 대비 및 주거 복지 향상 위해 후원금으로 냉방기기 설치.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강화군 양사면은 해병대 제2사단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대민 지원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해병대 장병들이 못자리 작업, 볍씨 파종 등 다양한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강화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53,463필지 결정·공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강화군은 강화나들길 여행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7월까지 노후 시설물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부식된 이정목, 퇴색된 안내판, 낡은 방향 안내 시설물, 훼손된 인증 스탬프 등을 교체하고, 길 안내가 부족한 구간에는 방향 표시 시설물을 추가 설치한다.

강화군, '2025년 강화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 성황리 개최... 6천여 명 참여, 소상공인 플리마켓, 무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강화군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조성 공사를 올해 10월 말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82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78억 포함)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저렴하게 임대 가능한 스마트팜을 제공하여 스마트농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영농 경험 축적을 지원한다. 첨단온실, ICT 융복합시설 등을 갖춘 스마트팜은 내년 상반기 본격 운영 예정이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 및 지방 소멸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가족센터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결혼이민자 가족 28명과 함께 제주도에서 문화 체험 및 관광 프로그램 '休(휴)~ 제주로 가자!'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스누피 가든, 섭지코지, 일출랜드 등 제주도의 명소를 방문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 가족센터의 이주 배경 아동 지원 사업 '빛이 나!!'가 2년 연속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열악한 환경의 이주 배경 아동에게 위생 교육, 요리 활동, 성교육, 인권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아동의 권리 증진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

강화군과 강화농협이 즉석 두부 판매로 강화섬 콩 소비 촉진에 협력한다. 강화농협은 이달부터 국내산 콩으로 만든 무방부제, 무첨가물 즉석 두부 판매를 시작하고, 강화군은 콩 재배 농가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양측은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여름철 맞이 민머루·동막해변 백사장 정비 착수…쾌적하고 안전한 해변 환경 조성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촉구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참여자가 한 달 만에 1만 4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곳곳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25일에는 전등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앞으로 서명운동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국제 교통·물류 요충지로 도약하고 미래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