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알미골사거리 교통체증 해소 위해 우회도로 신설 추진. 풍물시장과 신규 아파트 입주로 교통량 증가에 따른 대책. 선원면~강화대교 연결 우회도로로 이동 시간 단축 및 교통 흐름 개선 기대. 주민 의견 수렴 및 행정 절차 준수,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환경 개선 병행.

강화군시설관리공단,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서명운동 독려 위한 전 직원 역사 특강 실시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 장흥리~초지리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강화군 길상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8일 초지대교 및 초지광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 해안가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초지광장 주변 청결 유지에 힘썼다.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며, 길상면도 정기적인 활동 계획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2025년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5월 1일부터 관내 0세~초등 2학년 아동에게 책 꾸러미를 선착순 배부한다. 책 꾸러미는 연령별로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으로 구성되며,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또는 건강보험증 지참 후 강화도서관에서 수령 가능하다. 강화군도서관은 11월까지 찾아가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5월 3일 고인돌 광장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세계와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개최한다. 다양한 문화 체험, 직업 체험, 공연, 놀이, 먹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25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하여 로컬 팜 빌리지 조성,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스마트 시티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내년에는 청소년 복합타운 조성, 지역 기반형 일자리 창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직업훈련 위한 스마트팜 개소…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강화군가족센터는 맞벌이 가정의 정리·수납 능력 향상을 위한 '정리해봄(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효율적인 집 안 정리와 청소 방법을 배우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노하우를 습득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맞아 만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 관내 역사·문화·체험 시설 무료입장 혜택 제공. 강화역사박물관, 강화자연사박물관, 강화평화전망대,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등 4곳 무료 개방. 강화행복키즈카페 남부점은 관내 주소 어린이 무료입장 및 '어린이날 체험 한마당' 프로그램 운영.

강화군은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납세자 편의를 위해 6월 2일까지 ‘신고도움센터’를 운영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전자신고가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하고, ‘모두채움’ 서비스 대상자에게도 안내를 제공한다. 홈택스와 위택스 연계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모두채움’ 대상자는 안내문의 세액을 납부하면 된다. 신고 납부 기한은 6월 2일까지이며, 성실신고 안내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다.

강화천문과학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과학 마술 공연, 특별 강연, 우주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인기 유튜브 채널 '코스모스웩'과 협업한 오프라인 전시도 두 달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