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강화 주니어 외교관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명의 관내 중학생들은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글로벌 매너, 리더십 프로그램, 기관 견학, 해외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모든 과정은 강화군 예산으로 지원되며, 학생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화군은 배우 김성환, 가수 김정수·김부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강화군의 행사와 축제에 참여하며 지역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강화군은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 대상을 65세 이상 중위소득 150% 이하 노인으로 확대하고, 1인당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 활성화 및 홍보, 대상자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창업 초기 단계 기업들을 위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 '창업자 소통'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진행되며, AI 마케팅, 브랜드 전략, 세무 전략, 컨설팅 등 창업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창업자 대표를 선출하여 자율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군청소년수련관,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5! 해피데이" 청소년 축제 개최. 다채로운 체험, 놀이, 캠페인,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강화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화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함께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 등을 파악하여 지역 맞춤형 건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화군, 농어촌민박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관광객 유치 활성화 노력

강화군, 드론 활용 비닐하우스 차광제 도포 지원사업으로 농가 호응 얻어… 고온기 시설 내부 온도 저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농산물 생산 안정 도모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청소년과 군 장병 대상 맞춤형 취·창업·경제교육을 12월까지 24회 이상 진행한다. 금융 기초능력 향상 교육 등 수요 조사 기반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인재풀 강사를 활용해 미래 설계 능력 향상 및 경제적 기반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2025 강화군 팀 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6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팀은 최대 2천만 원의 지원금과 창업 교육, 컨설팅 등을 받게 되며, 숙박, 요식업, 유통,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강화군 전입 예정자 3명이 포함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강화군장애인복지관에서 복무 중인 고예한 사회복무요원이 헌신적인 복무 태도와 친절한 장애인 응대로 인천병무지청장상을 수상했다. 고예한 요원은 체력 단련실에서 장애인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책임감 있는 태도로 복지관 발전에 기여했다.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사랑의 고구마 식재' 행사를 통해 약 3,500개의 고구마순을 심었다. 가을에 수확될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텃밭은 협의체 위원이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10년째 이어지는 이 행사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