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양사면, 재활용 동네마당 9곳에 분리배출 안내문 부착…올바른 배출문화 정착 기대

강화군은 14일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비 지표 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전문가 초빙 강의와 1:1 코칭을 통해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서 수준 향상을 도모했으며, 8월 추가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다.

강화군은 16일 청년 및 예비창업가, 강화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항로 프로젝트 이창길 대표를 초청해 ‘창업 풀씨 멘토링’을 개최했다. 이 대표는 ‘2025년 로컬 브랜딩, 매력 그리고 협업’이라는 주제로 지역 브랜딩 및 성장전략, 창업 경험, 로컬 브랜딩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지역성을 강조한 로컬 브랜딩 개발, 지역 브랜드 간 결합, 장인과 젊은 크리에이터 협업 등의 사례를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영감을 제공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도 화개정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오색 테마정원 등 다채로운 시설과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강화 화개정원 축제' 등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 양사면 게이트볼회와 그라운드골프회는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교산천과 덕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 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60명에게 롤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은숙 회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고, 박인상 강화읍장은 새마을 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책본부는 기상 예측 정보 모니터링, 위기대응 단계별 비상근무, 산사태 취약지역 및 대피소 관리, 주민대피 방안 마련, 산사태 발생 시 신속 대응 등 예방·대응·복구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 70개소 점검 및 예방 대책 수립,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사방사업 추진 및 산사태 현장 예방단 운영을 통해 산사태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강화 함상공원, 퇴역함정 마산함 활용한 체험형 관광시설로 인기. 전투정보실, 함교, 함포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엔진룸 실물 전시, 군용 장비 체험 공간 등 콘텐츠 보강으로 관람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 유도.

강화군이 "2025년 제1회 강화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강화의 미래"를 주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화의 발전 전략, 숨겨진 잠재력, 미래 모습 등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 일반 영상과 숏폼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총 1천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접수는 6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강화군 온라인셀러 창업지원 사업' 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인천시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 미취업자, 경력 단절 여성 등 15명을 선발하여 3개월간 온라인셀러 실전 교육, 해외 배송비,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한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7일부터 13일까지 '어버이날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카네이션 나눔, 점심 식사 제공, 특강, 문화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를 전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속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강화군복지재단과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및 홍보 활동, 자원 활용 및 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여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노인 인권 교육을 강화하여 사람 중심의 복지 서비스 실현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