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직영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를 배치하여 안전 확인, 생활교육, 가사 지원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고, IoT 지능형 안심폰을 통해 응급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한다. 또한,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공적 서비스 연계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화군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강화나들길 3코스 ‘고려왕릉 가는 길’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GPS 인증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며, 지정된 5개 지점 중 4개소 이상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전통차 세트를 증정한다.

강화군 불은면, 장마철 대비 개발행위허가 및 산지전용허가 대상지 사전 점검 실시. 급경사지,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역 점검 및 안전조치 예정. 이장단, 자율방재단과 함께 수방자재 점검 및 재난대응 교육 실시.

강화군은 지난 29일 초지대교 일원 등에서 강화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2025년 상반기 불법 자동차 합동 단속을 실시, 안전기준 위반 차량 3건을 적발했다. 소음기 개조 등 불법 이륜자동차와 안전기준 위반 및 불법 튜닝 자동차를 집중 점검했으며, 적발 차량에 대해 원상복구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총 356건의 불법 자동차를 적발했으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 신고가 단속 실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14일 강화행복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 대상 '나만의 에코백 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텐실 도안을 활용해 에코백을 꾸미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 활동으로, 키즈카페 이용 어린이라면 보호자 동반 하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일 현장 접수, 회차당 30명씩 총 3회 운영.

강화군의 화개정원과 석모도수목원이 전국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 ‘아름다운 동행’에 참여합니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전국 66개 수목원·정원에서 스탬프를 찍어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탬프 3개를 모으면 반려식물 교육키트를, 이후 3개씩 추가 달성 시마다 자생식물 기념주화를 증정합니다. 강화군은 이번 참여를 통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힐링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화개정원은 최근 개원 2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강화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강화군은 총 25억 원을 투입해 교동면, 선원면, 하점면 3개소에 주민대피시설을 신축 중이다. 이 시설들은 평상시에는 시니어 건강교실, 문화공간, 전시실 등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난 시에는 안전한 대피처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동면 시설은 9월, 선원면과 하점면 시설은 연내 준공 예정이다.

강화군은 지난 28일 하점면 창후리에서 국산 조사료 생산 확대 및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을 위한 수확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서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재배 기술과 수확 과정을 선보였으며, 강화군은 조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2억 3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강화군은 지난 27일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발견·구조, 법률·의료, 상담·멘토, 복지 등 4개 분야에 13명이 위촉됐으며, 이달용 단장이 연임됐다. 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돕는 다양한 복지 사업 및 아웃리치에 참여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26일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2025년 강화군 또래 상담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관내 8개교 또래 상담 운영학교 학생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안녕 배달' 프로젝트를 통해 또래 상담자들이 손 편지, 꽃, 쿠키 등을 직접 배달하며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화군은 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을 24시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모의 훈련과 최신 보안 백신 설치, 사용자 교육 등을 통해 통신망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다.

강화군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5월 31일)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리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 차임 30만 원 초과 계약이며, 미신고 시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는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 이용 시 별도 신고는 불필요하다.